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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로그

매크로 · 펀더멘탈 · 테크니컬 · PM

2026-10-27
🟢

선별 적극 포지션

확신도 77%

SPX +0.5%, KOSPI -2.5%, VIX -5.1%: 변동성 완화; 미국 강세·한국 약세의 엇갈림, PM은 선별 적극 유지(77).

PM 투자일지

PM의 전체 판단은 선별 적극이다. 매크로 요약은 데이터 기준일 주의 오늘(10/27) 입력 컨텍스트는 9/28 수집본(시장지표 9/25, 고용·물가 8월분)으로 약 1개월 묵은 데이터임. 새 데이터가 없어 아래 판단은 전부 '9월 말 기준 데이터 기반'이며 10월 FOMC·9월 CPI 등 그 이후 사실은 반영되지 않음. 원인: 미 10년물 5.18%로 한 달 새 +51bp가량 올랐고, 이 중 실질금리(10년 TIPS)가 2.85%로 한 달간 +0.5%p 급등한 반면 기대인플레(BEI 10년)는 2.34%로 거의 그대로임. 즉 금리 상승은 물가 공포가 아니라 실질금리·기간프리미엄(재정 수급) 주도. 브렌트 104달러·WTI 92달러로 전년 대비 +45~53%, 디젤 크랙 104달러(전년이며, 이 문장은 시장 전체 beta를 어디까지 열어둘지 정하는 1차 필터다. 오늘은 레짐 자체보다 레짐의 신뢰도와 stale 여부가 중요하다. 매크로가 위험선호를 완전히 확정하지 못하면 PM은 현금과 헤지를 남겨두고, 반대로 macro latest가 달러·금리·유동성 부담 완화를 동시에 말하면 성장/산업재 beta를 단계적으로 늘린다. 따라서 결론은 한 번에 공격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analyst 날짜와 신호 일치도를 확인하며 섹터별로 비중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펀더멘탈 쪽 근거는 TSMC 실적 확인이 오늘의 핵심 이벤트다. 반도체는 실적·가이던스가 동시에 맞아야 확장 판단이 유지된다. 포트폴리오는 AI 반도체와 조선은 보유 논리 강화, 배터리 소재는 실적 회복 확인 전 보수적으로 본다.다. 여기에 PM용 knowledge context는 PM knowledge context 부족를 제공한다. 이 입력은 새 데이터를 긁어온 것이 아니라 이미 수집된 텔레그램 해석글, 뉴스레터, 블로그, 트위터, 크레딧, 네프콘 맥락을 압축한 것이다. PM은 이 맥락을 이용해 단순한 섹터 선호를 실제 포지션으로 바꾼다. 예를 들어 반도체·AI 인프라가 펀더멘탈과 context에서 같은 방향이면 확대 후보가 되지만, 에너지나 운송처럼 headline 민감도가 큰 영역은 실물 이벤트와 가격 검증이 함께 있어야 한다. 일치 신호는 반도체·AI 인프라는 macro Recovery 유지, fundamental TSMC 이벤트, technical SOXX 리더십이 같은 방향이다.; 에너지 가격 하락은 시장 전체에는 인플레 완화 호재지만 XLE/정유 비중에는 축소 신호다.로 정리되며, 이 부분이 conviction을 올리는 핵심이다.

테크니컬 검증은 상승 우위: 나스닥이 S&P보다 강하고 소형주는 뒤처져, 상승은 넓은 장세보다 대형 성장주 주도다 (NDX 1.5%, SPY 1.1%, IWM 0.7%). 자금은 기술(XLK) 쪽으로 몰리고, 에너지(XLE) 쪽은 빠진다 (기술(XLK): 1주 3.0%, 1달 13.2% / 에너지(XLE): 1주 -2.3%, 1달 6.2%). 다만 공포는 눌렸지만 신용 쪽은 주식 대비 약해, 상승 추세 안의 피로가 보인다 (VIX 14.5, HYG-SPY -0.7pt). 핵심은 나스닥/반도체 주도, 금리·환율 부담, 에너지 이탈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다.다. PM은 가격 흐름을 펀더멘탈의 사후 확인이 아니라 포지션 변경의 안전장치로 쓴다. 충돌 신호는 Risk-On 임계점은 가까우나 macro가 아직 전환을 유보한다. PM은 전면 공격이 아니라 선별 적극으로 조절한다.; technical은 상승 우위지만 VIX 급락/리더 급등 뒤 reversal 위험을 남긴다.이며, 이런 충돌이 있을 때는 더 설명력이 높은 레이어를 고르는 대신 비중을 줄이고 트리거를 명확히 둔다. 예컨대 technical이 강하지만 macro가 유보면 확대를 분할하고, fundamental이 좋지만 가격이 이탈하면 관망으로 낮춘다. 이번 narrative의 실행 규칙은 명확하다. 3개 analyst와 knowledge context가 같은 방향인 섹터는 확대 후보, 둘만 맞으면 유지/분할, 하나만 맞거나 충돌하면 관망 또는 축소다.

크로스 레이어 분석

합치되는 판단

  • ✓반도체·AI 인프라는 macro Recovery 유지, fundamental TSMC 이벤트, technical SOXX 리더십이 같은 방향이다.
  • ✓에너지 가격 하락은 시장 전체에는 인플레 완화 호재지만 XLE/정유 비중에는 축소 신호다.
  • ✓채권·크레딧이 안정될수록 공격 비중 확대의 검증 강도가 올라간다.

충돌 / 주의

  • ! Risk-On 임계점은 가까우나 macro가 아직 전환을 유보한다. PM은 전면 공격이 아니라 선별 적극으로 조절한다.
  • ! technical은 상승 우위지만 VIX 급락/리더 급등 뒤 reversal 위험을 남긴다.

섹터별 포지셔닝

반도체·AI 인프라 확대 후보/보유 유지 ★★★★☆

세 레이어가 같은 방향이다. 다만 이벤트 전후 변동성이 커서 '확대'는 실적 확인 뒤 2단계로 나눈다.

매크로 → Recovery 확률 유지와 달러/금리 안정은 성장주 할인율 부담을 낮춘다.
펀더멘탈 → TSMC 실적·가이던스가 오늘 핵심 확인 이벤트다.
테크니컬 → SOXX가 단기 리더로 확인되지만 급등 후 추격 매수는 분할.

PM 크로스 인사이트

세 레이어가 같은 방향이다. 다만 이벤트 전후 변동성이 커서 '확대'는 실적 확인 뒤 2단계로 나눈다.

리스크: TSMC/ASML 가이던스가 CAPEX 둔화를 말하면 확대 논리 훼손.
전환 트리거: TSMC beat+가이던스 상향, SOXX 과열 완화 시 확대. miss면 유지로 후퇴.
구리·전력·산업 인프라 유지/선별 확대 ★★★★☆

AI 반도체만 사는 장세가 아니라 전력·구리까지 확산되는지 확인하는 보조 축이다.

매크로 → 공급망 정상화 기대와 실물 투자 테마가 동시에 붙어 있다.
펀더멘탈 → 전력망·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수주/마진 가시성으로 연결되는 기업만 선별.
테크니컬 → 소재·산업재 상대강도가 무너지지 않는 한 유지 근거가 남는다.

PM 크로스 인사이트

AI 반도체만 사는 장세가 아니라 전력·구리까지 확산되는지 확인하는 보조 축이다.

리스크: 중국 수요 회복 지연 또는 원자재 가격 급락.
전환 트리거: 구리/산업재 상대강도 2영업일 연속 약화 시 비중 축소.
정유·전통 에너지 축소 ★★★★☆

매크로에는 호재, 섹터에는 악재인 전형적 분리 구간이다. PM은 섹터 비중을 줄이고 시장 전체 beta에는 긍정 반영한다.

매크로 → WTI 급락은 CPI 부담 완화에는 좋지만 에너지 주식에는 역풍이다.
펀더멘탈 → 정제마진/수요 탄력성 확인 전까지 이벤트성 고유가 베팅은 위험하다.
테크니컬 → XLE가 래거드로 확인되면 반등은 매도 기회다.

PM 크로스 인사이트

매크로에는 호재, 섹터에는 악재인 전형적 분리 구간이다. PM은 섹터 비중을 줄이고 시장 전체 beta에는 긍정 반영한다.

리스크: 호르무즈 재봉쇄 또는 공급 차질 재발.
전환 트리거: WTI 재급등과 XLE 상대강도 회복 동시 발생 시 중립으로 복귀.
귀금속·방어 헤지 유지 ★★★☆☆

Risk-On 임계점 접근에도 완전 해제는 이르다. 포트폴리오의 변동성 완충재로 둔다.

매크로 → GPR 고착과 BEI 부담이 꼬리위험 헤지를 정당화한다.
펀더멘탈 → 실적 성장보다 보험 성격으로만 보유한다.
테크니컬 → 위험선호가 확산되면 단기 상대강도는 약해질 수 있다.

PM 크로스 인사이트

Risk-On 임계점 접근에도 완전 해제는 이르다. 포트폴리오의 변동성 완충재로 둔다.

리스크: 휴전 확정·실질금리 상승 시 헤지 가치 하락.
전환 트리거: GPR 하락+금 가격 이탈 시 1/2 축소.
채권·크레딧 유지/관찰 ★★★☆☆

공격 비중을 늘리기 전 신용시장이 먼저 깨지지 않는지 보는 게 PM의 안전장치다.

매크로 → 금리 안정과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는 위험자산에 우호적이다.
펀더멘탈 → 크레딧은 개별 업종 현금흐름과 조달비용을 함께 봐야 한다.
테크니컬 → HYG 상대강도가 유지되면 리스크온 검증 신호다.

PM 크로스 인사이트

공격 비중을 늘리기 전 신용시장이 먼저 깨지지 않는지 보는 게 PM의 안전장치다.

리스크: 스프레드 재확대와 장기금리 급등.
전환 트리거: HYG-SPY 상대강도 악화 또는 스프레드 확대 시 주식 beta 축소.
현금·단기 방어 유지 ★★★☆☆

선별 적극이지만 '전부 이전'은 아니다. 현금은 다음 확인 이벤트를 살 수 있는 옵션이다.

매크로 → 전환 임계점은 가깝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다.
펀더멘탈 → 실적 이벤트 전후 변동성에 대응할 재배치 여지를 확보한다.
테크니컬 → VIX 재상승/급락 reversal 시 방어 여력이 필요하다.

PM 크로스 인사이트

선별 적극이지만 '전부 이전'은 아니다. 현금은 다음 확인 이벤트를 살 수 있는 옵션이다.

리스크: 강한 risk-on에서 현금 drag 발생.
전환 트리거: 세 analyst 모두 risk-on 강화로 갱신되면 현금 5%p를 반도체/산업재로 이동.
기타 기존 보유·미배정 유지/리밸런싱 대기 ★★☆☆☆

남는 15%는 누락이 아니라 기존 보유·미배정 버퍼다.

매크로 → 핵심 6개 버킷 외 잔여 비중을 명시해 전체 가이드 합계를 100%로 맞춘다.
펀더멘탈 → 개별 실적/공시 확인 전까지 신규 확대하지 않는다.
테크니컬 → 가격 확인 전까지 관망.

PM 크로스 인사이트

남는 15%는 누락이 아니라 기존 보유·미배정 버퍼다.

리스크: 핵심 섹터 랠리 시 opportunity cost.
전환 트리거: 다음 PM 리포트에서 확신 4 이상 섹터가 늘면 이 버퍼에서 순차 이동.

포지션 전환 트리거

IF

TSMC 실적 beat+가이던스 상향, SOXX 과열 완화가 동시에 오면 반도체·AI 인프라 5%p 확대.

→ TSMC 실적 beat+가이던스 상향, SOXX 과열 완화가 동시에 오면 반도체·AI 인프라 5%p 확대.

IF

WTI 재급등 또는 호르무즈 재봉쇄 headline이 나오면 에너지 축소를 멈추고 헤지 비중 재검토.

→ WTI 재급등 또는 호르무즈 재봉쇄 headline이 나오면 에너지 축소를 멈추고 헤지 비중 재검토.

IF

HYG-SPY 상대강도 악화나 VIX term 구조 역전이 나오면 주식 beta 10%p 축소.

→ HYG-SPY 상대강도 악화나 VIX term 구조 역전이 나오면 주식 beta 10%p 축소.

IF

fundamental redesigned sender가 새 message_id를 남긴 뒤에는 TSMC·실적 이벤트 반영 여부를 재확인한다.

→ fundamental redesigned sender가 새 message_id를 남긴 뒤에는 TSMC·실적 이벤트 반영 여부를 재확인한다.

IF

macro가 Risk-On 확정으로 바뀌고 technical이 breadth 확산을 확인하면 현금 5%p를 성장/산업재로 이동.

→ macro가 Risk-On 확정으로 바뀌고 technical이 breadth 확산을 확인하면 현금 5%p를 성장/산업재로 이동.

PM이 보는 시장

S&P500

WTI 원유

VIX

KOSPI

달러

🟡

Risk-Off

확신도 80% · 리스크 high

[데이터 기준일 주의] 오늘(10/27) 입력 컨텍스트는 9/28 수집본(시장지표 9/25, 고용·물가 8월분)으로 약 1개월 묵은 데이터임. 새 데이터가 없어 아래 판단은 전부 '9월 말 기준 데이터 기반'이며 10월 FOMC·9월 CPI 등 그 이후 사실은 반영되지 않음. 원인: 미 10년물 5.18%로 한 달 새 +51bp가량 올랐고, 이 중 실질금리(10년 TIPS)가 2.85%로 한 달간 +0.5%p 급등한 반면 기대인플레(BEI 10년)는 2.34%로 거의 그대로임. 즉 금리 상승은 물가 공포가 아니라 실질금리·기간프리미엄(재정 수급) 주도. 브렌트 104달러·WTI 92달러로 전년 대비 +45~53%, 디젤 크랙 104달러(전년 대비 약 3배)는 중동 공급 차질이 정제마진·운송비로 번진 구조적 공급 충격. 정책·금리: 연방기금 목표 4.25%, 선물은 근월물 3.75%(50bp 인하 반영)인데 12월물 4.18%로 연말 기준 인하폭이 7bp로 축소 — 시장은 인하 후 재인상 또는 인하 철회 가능성까지 가격에 넣는 중. 2s10s +68bp 정상 곡선이며 단기(2Y 4.50%)보다 장기가 더 오른 베어 스티프닝. 레짐: 하이일드 스프레드 2.80%로 한 달간 +17bp 확대, 달러지수 101로 한 달 +1.8%, 실질금리 급등, SOFR 4.07%까지 상승 → 방법론 점수 Risk-Off 5 대 Risk-On 1. 수집기 자동판정(Risk-On 90%)과 다르게 Risk-Off 유지로 판단(주가 강세는 판단 변수 제외). 경기·물가: 실업률 4.1%, 신규실업수당 19.7만건으로 고용은 견조, 미시간 소비심리 51.7로 매우 낮음. 근원 물가는 에너지 간접 전이(운송·항공·식품)로 하방 경직. 성장 둔화+공급발 물가로 스태그플레이션 쪽 기울기(수집기 사분면 '디플레이션'은 유가·금리 수준과 맞지 않아 채택 안 함). 시나리오: Base 60% 실질금리 고공+유가 90~105달러 유지로 연준 추가 인하 지연, Bear 20% 호르무즈 재긴장·미 정책불확실성(EPU 306) 확산 시 스프레드 3.5%+ 및 달러 급등, Bull 20% 유가 안정·재정 수급 완화로 장기금리 4.7%대 복귀. 유동성: SOFR 4.07%로 정책금리 대비 압력 상승, 투자등급 0.79%는 안정적이나 하이일드부터 균열 — 단기 유동성 '중립~긴축'.

S&P500 — 최근 60일

WTI 원유 — 에너지 인플레 압력

핵심 시그널

▸ 10년 실질금리 2.85%, 월간 +0.5%p — 경제 전반 긴축
▸ 브렌트 104달러·디젤 크랙 104달러 — 물가 간접 전이
▸ 미시간 소비심리 51.7
▸ 미국 EPU 306
▸ 하이일드 2.80%, 월간 +17bp
▸ 12월물 내재 4.18%, 연말 인하폭 7bp

달러지수

원달러

금

펀더멘탈 핵심 판단

TSMC 실적 확인이 오늘의 핵심 이벤트다. 반도체는 실적·가이던스가 동시에 맞아야 확장 판단이 유지된다. 포트폴리오는 AI 반도체와 조선은 보유 논리 강화, 배터리 소재는 실적 회복 확인 전 보수적으로 본다.

산업 사이클 위치

확장기 3개

반도체

에너지/정유

comm_platform

회복기 1개

consumer_discretionary

수축기 1개

battery_ev

침체기 1개

석유화학

반도체

확장기 SOXX

⚠ 소부장 고배율(한미반도체 98.7배, HPSP 49.3배)은 실적 호조를 이미 반영

▸TSMC 3Q 영업이익률 58.7%, 4Q 매출 가이던스 +12~16% QoQ(6-K 10/16)
▸삼성전자 3Q 잠정 영업이익 107.4조, 이익률 55.1%(2Q 52.2%)

조선

과열기 XLI

⚠ HD현대미포 이익배율 28.1배 — 과거 피크(2007-08, 20~40배) 구간

▸HD현대중공업 이익률 16%, LNG선 수주점유 ~30%
▸한화오션 영업이익률 13.5%
▸HJ중공업 영업이익률 1.3%→8.9% 4분기 연속 개선

리포트 인용: 탱커·벌커 탄소규제 교체는 2027년 이후 본격화(김봉수 교수)

display

데이터없음(수집 정지)

⚠ 펀더멘털 지표 미수집(9/7자 방산·원전·바이오·소비 파일은 ETF 가격뿐이라 판단 근거에서 제외, 기술 검증 대상)

shipping_logistics

데이터없음(수집 정지)

⚠ 펀더멘털 지표 미수집(9/7자 방산·원전·바이오·소비 파일은 ETF 가격뿐이라 판단 근거에서 제외, 기술 검증 대상)

에너지/정유

확장기 XLE

⚠ 판매가 108달러가 유지되는지 3분기 확인 필요

▸아람코 2분기 이익 +33% 334억 달러, 평균 판매가 배럴당 108.10달러(08-04)

석유화학

침체기 XLB

⚠ 원료 수급 정상화 = 국내 에틸렌 공급 증가 → 스프레드 회복을 늦출 수 있음

▸롯데케미칼 에틸렌 스프레드 적자 지속
▸LG화학 여수 2공장 10/12 재가동 → 국내 공급 증가

battery_ev

수축기

⚠ 수익성 회복 전 높은 배율이 부담

▸비와이디 이익 -57%, 매출 -11.8%(07-05 자료)
▸배터리 소재 3사 적자로 선행 배율 적용 배제(08-05)

defense_space

데이터없음(수집 정지)

⚠ 펀더멘털 지표 미수집(9/7자 방산·원전·바이오·소비 파일은 ETF 가격뿐이라 판단 근거에서 제외, 기술 검증 대상)

nuclear_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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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_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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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더멘털 지표 미수집(9/7자 방산·원전·바이오·소비 파일은 ETF 가격뿐이라 판단 근거에서 제외, 기술 검증 대상)

robot_auto

데이터없음(수집 정지)

⚠ 펀더멘털 지표 미수집(9/7자 방산·원전·바이오·소비 파일은 ETF 가격뿐이라 판단 근거에서 제외, 기술 검증 대상)

consumer_discretionary

회복기

⚠ 기업별 편차 큼 — 섹터 단일 판단 불가

▸스타벅스 동일매장매출 5.7%·미국 7.9%, 영업이익 추정 23% 상회
▸쿠팡 매출 0.5% 하회, 자료 유출 벌금·비용(08-05)

필수소비재

데이터없음(수집 정지) XLP

⚠ 펀더멘털 지표 미수집(9/7자 방산·원전·바이오·소비 파일은 ETF 가격뿐이라 판단 근거에서 제외, 기술 검증 대상)

금융

데이터없음(수집 정지) XLF

⚠ 펀더멘털 지표 미수집(9/7자 방산·원전·바이오·소비 파일은 ETF 가격뿐이라 판단 근거에서 제외, 기술 검증 대상)

comm_platform

확장기

⚠ 알파벳 매출 증가에도 현금흐름 악화 — 설비투자 부담이 이익의 질을 깎는 중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연매출 1천억 달러 +43%, 성장률 15%→18%(08-03)
▸아마존 클라우드 성장 가속(08-03)

infra_utilities

데이터없음(수집 정지)

⚠ 펀더멘털 지표 미수집(9/7자 방산·원전·바이오·소비 파일은 ETF 가격뿐이라 판단 근거에서 제외, 기술 검증 대상)

materials

데이터없음(수집 정지)

⚠ 펀더멘털 지표 미수집(9/7자 방산·원전·바이오·소비 파일은 ETF 가격뿐이라 판단 근거에서 제외, 기술 검증 대상)

어닝 시그널

전망 개선

  • ↑대한조선 — 영업이익률 26.9%, 이익배율 4배(10/19). 이익 대비 가장 싸다
  • ↑한화오션 — 영업이익률 13.5%, 이익배율 8배(10/19). LNG·특수선 수주로 이익 가시성
  • ↑HJ중공업 — 영업이익률 8.9%, 이익배율 14배(10/19). 수주 개선
  • ↑HD현대중공업 — 영업이익률 16.4%(10/19), 수주잔고 기반 이익 가시성

전망 악화

  • ↓롯데케미칼 — 석유화학 스프레드 부진·공급과잉(이월, 9/7 지표)
  • ↓LG화학(석유화학) — 석유화학 부문 적자 지속(이월), 3Q 잠정실적 미공시
  • ↓HD현대미포 — 이익배율 28배(10/19)로 영업이익률 15.4% 대비 비쌈, 이익 추정 하향(이월)
  • ↓삼성중공업 — 이익배율 25배·영업이익률 10.1%(10/19), 조선 내 상대 고배율

주목

  • ⚑대한조선 이익배율 4배+영업이익률 26.9%(10/19, PEG 산출 불가)
  • ⚑씨게이트 EPS 컨센 7.40달러(10/27) — 저장장치 가격 가설 검증 이벤트

밸류에이션 알림

  • ◆한미반도체 이익배율 98.7배(9/7)
  • ◆HPSP 이익배율 49.3배(9/7)
  • ◆HD현대미포 이익배율 28배(10/19)
  • ◆삼성중공업 이익배율 25배(10/19)

핵심 질문

상승 우위: 나스닥이 S&P보다 강하고 소형주는 뒤처져, 상승은 넓은 장세보다 대형 성장주 주도다 (NDX 1.5%, SPY 1.1%, IWM 0.7%). 자금은 기술(XLK) 쪽으로 몰리고, 에너지(XLE) 쪽은 빠진다 (기술(XLK): 1주 3.0%, 1달 13.2% / 에너지(XLE): 1주 -2.3%, 1달 6.2%). 다만 공포는 눌렸지만 신용 쪽은 주식 대비 약해, 상승 추세 안의 피로가 보인다 (VIX 14.5, HYG-SPY -0.7pt).

핵심 이벤트: US2Y: z20 -2.0, z60 -0.4, MA20 -0.8%, MA50 -0.8%

핵심 시그널

상승 우위

S&P500 — MA20(파) · MA60(주) · MA200(빨)

시장 판단 1

지수: 나스닥이 S&P보다 강하고 소형주는 뒤처져, 상승은 넓은 장세보다 대형 성장주 주도다 — NDX 1.5%, SPY 1.1%, IWM 0.7%

시장 판단 2

금리/채권: 10년 금리가 내려가고 TLT가 버티면 성장주 추세에 우호적이다 — 10Y 4.67%, 5일 -2bp, TLT 1.0%, HYG 0.4%

시장 판단 3

환율: 달러 압력이 강하지 않으면 기술주 강세의 훼손 요인은 제한적이다 — DXY 0.9%, USDKRW -0.5%

시장 판단 4

원자재: 구리가 원유보다 강하면 상품 흐름은 에너지보다 소재/성장 쪽에 우호적이다 — WTI -0.1%(2026-08-24→2026-08-30), GOLD -2.9%, COPPER 0.5%

섹터 로테이션

상승 우위

리더

  • ▲기술(XLK): 1주 3.0%, 1달 13.2%
  • ▲금융(XLF): 1주 1.6%, 1달 2.1%
  • ▲소재(XLB): 1주 1.5%, 1달 2.9%
  • ▲커뮤니케이션(XLC): 1주 0.7%, 1달 1.7%
  • ▲반도체(SOXX): 1주 0.6%, 1달 13.0%

래거드

  • ▼에너지(XLE): 1주 -2.3%, 1달 6.2%
  • ▼유틸리티(XLU): 1주 -1.3%, 1달 -3.9%
  • ▼부동산(XLRE): 1주 -0.9%, 1달 -2.8%
  • ▼경기소비(XLY): 1주 -0.7%, 1달 3.8%
  • ▼산업재(XLI): 1주 -0.5%, 1달 1.2%

근거 숫자 요약

  • •나스닥 1주 1.5%, MA20 0.7% / S&P 1주 1.1%, MA20 0.4% / 러셀 1주 0.7%, MA20 -0.1%
  • •10년금리 4.67%, 5일 -2bp / TLT 1주 1.0%, MA20 0.8% / HYG 1주 0.4%, MA20 0.3%
  • •DXY 1주 0.9%, MA20 0.2% / USDKRW 1주 -0.5%, MA20 -1.9%
  • •WTI 1주 -0.1%, MA20 2.9% 기준 2026-08-24→2026-08-30 / GOLD 1주 -2.9%, MA20 1.6% / COPPER 1주 0.5%, MA20 0.6%
  • •평균 이탈: US2Y: z20 -2.0, z60 -0.4, MA20 -0.8%, MA50 -0.8%
  • •돌파 축: GOLD: 거래량 5.1x / 1주 -2.9%; US2Y: MA20 -0.8% 이탈 / 1주 -0.7%; XLY: MA20 -1.7% 이탈 / 1주 -0.7%
  • •로테이션: 리더 기술(XLK), 금융(XLF), 소재(XLB) / 래거드 에너지(XLE), 유틸리티(XLU), 부동산(XL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