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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중소 파트너사와 '동행 워크숍' 진행

중소기업 협력 프로그램 진행으로 소매업계의 협력 강화 및 디지털 전환, ESG 경영 등 업계 트렌드를 반영하는 참고가 되는 정보.

산업 섹터 필수소비재 fnnews.com 2026-04-20

롯데백화점이 중소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동행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9 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14 년 시작되어 올해로 10 회를 맞은 프로그램으로, 중소 협력사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행사는 오는 20 일부터 30 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롯데호텔 제주에서 진행되며, 롯데백화점과 거래하는 중소 파트너사 200 여 곳이 참여한다. MD 본부 임원과 바이어도 함께해 1 박 2 일 일정으로 교류를 진행한다. 워크숍에서는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소통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인공지능 (AI) 시대의 조직 혁신, 기후위기 대응, 기업의 사회적 역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또한 협력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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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게 맵다" 日 젊은이들 1만명씩 줄세우는 '辛의 한수' [르포]

뉴스 1 번과 동일한 내용으로 중복된 정보이며, 섹터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 이벤트나 주요 변수가 아님.

산업 섹터 필수소비재 fnnews.com 2026-04-20

도쿄 하라주쿠의 '신라면 분식' 매장 방문 리포트에서 농심 재팬 법인장이 일본 현지화 전략과 2030 년 매출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농심은 아시아 첫 매장이자 글로벌 2 호점으로 지난해 6 월 오픈한 이 매장을 통해 일본 젊은이들 사이에서 '매운 라면'이라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대하 농심재팬 법인장은 일본 현지화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오는 2030 년까지 연 매출 500 억 엔을 달성하고 일본 라면 업계 '톱 5'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쿄의 패션과 대중 문화 중심지인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에 위치한 이 매장은 메인 거리 상가 건물 2 층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인에게 익숙한 붉은 로고가 눈에 띄게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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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한복판서 즐기는 한강 라면"..본고장 日 열도 흔드는 K라면 [르포]

개별 브랜드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로, 필수소비재 전체 섹터의 방향을 바꾸는 결정적 이벤트나 주요 시장 변수에 직접적인 영향이 미치지 못함.

산업 섹터 필수소비재 fnnews.com 2026-04-20

농심 재팬 법인이 도쿄 하라주쿠에 오픈한 '신라면 분식' 매장을 방문한 기자들이 현지 젊은이들의 매운 라면 수요를 확인했다. 김대하 농심재팬 법인장은 일본 현지화 역량을 집중해 2030 년까지 연 매출 500 억 엔을 달성하고 일본 라면 업계 '톱 5'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심은 아시아 첫 매장이자 글로벌 2 호점으로 지난해 6 월 오픈한 이 매장은 메인 거리 상가 건물 2 층에 위치해 있으며, 도쿄의 패션과 대중 문화 중심지인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에 입간판이 눈에 띄게 설치되어 있다. 신라면은 라면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에 '매운 라면'이라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한 상징적인 브랜드로 정착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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