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만을 북극항로 거점 허브로”
▸ 북극항로 활성화 전략 수립으로 장기적인 물류 수요 창출과 인프라 투자 방향 전환을 시사하는 결정적 정책 신호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활성화에 대비한 국내 항만 포괄 발전전략 수립용역을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북극항로 개설 가시화됨에 따라 해상운송로 변화로 인한 신규 화물 증가와 개발수요 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기존 항만 중심에서 북극 물류 시대에 대응한 신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함을 의미하며, 관련 투자 및 물류 기업들에게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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