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호트만 영상 전문 분석 → 해리 시스템 적용안
-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_Pd1G33_R48 (43분, 빌더 조쉬)
- 전문 자막:
100-inbox/260722_hermes_유튜브_샘호트만_헤르메스5에이전트_전문자막.txt(자동자막 기반, 일부 오탈자 있음)
전문에서 확인한 핵심 방법론 (요약 아닌 실제 발언 기준)
1. 역할 분담 사상
- "결정론적인 영역은 클로드 코드/코덱스로 바깥에서 전부 개발하고, 기억 부분만 무조건 헤르메스에 맡긴다" (36분)
- 이유: 에이전트 3요소(LLM·도구·기억) 중 도구는 직접 만들고, LLM은 최고 모델 쓰고, 기억은 헤르메스의 장단기 기억 + 주 1회 자동 큐레이션(셀프 임프루빙)이 가장 좋아서 (37분)
2. 온보딩 핸드오프 문서 패턴 (36분) ★
- 코덱스/클로드 코드로 시스템을 다 만든 뒤 → "헤르메스에 물릴 온보딩용 핸드오프 문서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
- 그 문서를 헤르메스에 주고 "이거 보고 온보딩해라, 기억할 것 기억하고 버릴 것 버려라" → 이후 자연어 티키타카로 조련
3. 스킬 만들기: 레퍼런스 일반화 → 새 세션 테스트 → 메모리로 점수 올리기 (26분) ★
- "잘 터진 글 10개를 주고 '네가 일반화를 해봐라' → 일반화된 스킬을 새 세션에서 테스트 → 75점이든 85점이든 거기서부터 메모리 레벨에서 최적화해 점수를 올린다"
- 50→80점은 스킬(레퍼런스)로, 80→90점은 기억(선호 피드백)으로 올린다는 2단계 구분
4. 뉴스 큐레이션 (복자, 13~18분)
- 계정을 6~7개로 엄선 (전부 물리면 피로도만 높아짐 — "인간이 1차 필터링")
- 시간대별 크론 (8:45 / 11:45): 24시간 내 새 글 탐지 → 요약 → 카톡 전달
- 완전 자동 아님: 본인이 보고 괜찮은 것만 커뮤니티에 전파 (수동 게이트 유지)
- 피드백("이 요약 별로다")을 계속 먹여 단기 기억 + 스킬을 정형화
5. 자동매매 (엘빈, 11~12분, 32~41분) ★★
- 개별 종목 예측은 어려워서 섹터/ETF 레벨로 전략 전환 (34분)
- 구조: 정량(퀀트 지표) + 정성(매크로 내러티브) 결합 = "내러티브 영역과 넘버스 영역의 결합"
- 실행 파이프라인: 업무 경계 확인 → 잔고 확인 → 이전 주문 확인 → 매크로 시황 판단 → 결정론적 실행 → 장 열리기 전 매수/매도 판단 (35분)
- 시장 분위기가 안 좋다고 감지되면 매매를 쉬는 형태 (12분)
- 매매 일지를 에이전트가 직접 쓰게 함 — "실전에서 쓴맛을 봐야 장기적으로 어떻게 할지 스스로 학습" (33분)
- 전투 규칙(하네스)을 박아두면 주인이 자연어로 "사라"고 해도 거절 — 뇌동매매 차단 파트너 (40분)
- 백테스트 이미 구축 (12분)
- 향후: 인과 그래프 + 온톨로지로 사고력 강화 (38분), 매크로/정량 분석은 별도 캐릭터로 멀티에이전트화 (41분)
- 배당 전략이면: 내러티브 리서치를 월/분기 정기 크론으로 + 포트폴리오 최적화는 파이썬 라이브러리 (41분)
6. 지식 관리의 목표 (32분)
- "지식 관리의 궁극 목표는 쌓는 게 아니라, 쌓인 글과 내 인사이트를 결합해 좋은 가치의 글을 재생산하는 것"
- "AX 전에 DX부터" — 데이터 축적이 먼저
해리 시스템 대비 GAP 분석
| 영상 방법론 | 해리 현재 상태 | 판단 |
|---|---|---|
| 결정론=코드 밖 / 기억=헤르메스 | 동일 사상 (scripts/pipeline + MEMORY.md) | 이미 적용됨 |
| 온보딩 핸드오프 문서 | 부분적 (AGENTS.md, SOUL.md 존재) | 신규 파이프라인마다 핸드오프 문서 생성 규칙화 가능 |
| 레퍼런스 10개 → 일반화 → 새 세션 테스트 | 없음 (스킬은 경험 축적식) | 리포트 스킬에 적용 가치 높음 |
| 계정 엄선 + 수동 게이트 큐레이션 | twitter-collector, channel-collector 등 가동 중 | 유사 구조, 점수화(S-code)로 이미 더 정교 |
| 매매 일지를 에이전트가 작성·복기 | 없음 — 판단 기록은 있으나 결과 대조 루프 없음 | 적용 1순위 후보 |
| 시황 나쁘면 매매 쉼 (리스크 오프 규칙) | 판단 리포트는 있으나 명시적 규칙 없음 | 검토 가치 있음 |
| 온톨로지 인과 그래프로 매매 판단 | ontology_core.py 이미 보유 | 해리가 앞서 있음, 판단 연결만 강화 |
| 배당: 월간 내러티브 리서치 크론 | 해당 없음 | 참고만 |
적용 제안 (우선순위)
- 판단 일지 루프: 시장 판단 리포트에 "그때 뭐라고 판단했나 → 실제로 어떻게 됐나" 주간 복기 크론 추가. 영상의 매매 일지 사상을 판단 정확도 추적으로 변환.
- 레퍼런스 일반화 스킬 제작법: 해리가 좋다고 한 리포트 5~10개를 모아 "일반화해봐" → 리포트 작성 스킬 갱신 → 새 세션 테스트로 점수 확인.
- 핸드오프 문서 규칙: 코덱스/클로드가 새 파이프라인을 만들면 마지막에 헤르메스용 온보딩 문서를 산출물로 남기게 규칙화.
- 리스크 오프 명시 규칙: 시장공통 지표(변동성·신용 등)가 기준 이탈 시 "판단 보류/보수 모드" 태그를 리포트에 자동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