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리스크 크로스체크 (기준일 2026-08-18, KST)
사실 (데이터, 기준일·전주 대비 변화율 포함)
| 지표 | 08-11 | 08-17/18 | 변화율 | 기준일 |
|---|---|---|---|---|
| EIA 원유생산(WCRFPUS2, 주간, 천b/d) | 13,804 (07-31주) | 13,805 (08-07주) | +0.01% | EIA 최신 발표 08-07주, 08-14주 미발표 |
| WTI(CL=F) | 83.66 | 81.77 | -2.26% | 08-17 |
| Brent(BZ=F) | 89.28 | 88.37 | -1.02% | 08-17 |
| VIX | 15.46 | 14.25 | -7.83% | data_date 08-14에서 정지(신선도 이슈) |
| 호르무즈 AIS 선박 unique count | 39척(08-11) | 60척(08-18) | +54% | 자체 AIS 감시 |
| 호르무즈 AIS 탱커 unique count | 4척(08-11) | 9척(08-18) | +125% | 자체 AIS 감시, 08-17 스냅샷 21회(평소 1~2회) |
| 탱커주가: FRO | - | +1.7% (z=+2.28) | 08-17 이상치 | yfinance 프록시 |
| 탱커주가: DHT | - | +1.7% (z=+2.68) | 08-17 이상치 | yfinance 프록시 |
| 탱커주가: GLNG | - | +2.5% (z=+2.21) | 08-17 이상치 | yfinance 프록시 |
| VLCC TCE/BDTI/BCTI (SpotMarketCap) | $175,000 / 2586 / 1463 | 동일 | 0% | 5/19~8/17 3개월간 완전 고정값 — 파이프라인 정체, 판단 배제 |
관계 (왜 연결되는가)
- 원유생산량 정체(+0.01%)와 유가 하락(-1~2%)은 "공급 충격이 실물로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는 동일 방향 신호.
- VIX 하락은 시스템 리스크로의 확산이 없다는 뜻이며, 유가·VIX 동반 하락은 매크로 채널이 호르무즈 리스크를 아직 가격에 반영하지 않고 있음을 의미.
- 반면 호르무즈 현지 AIS 탱커 통항 관측치(+125%)와 탱커해운 개별주(FRO/DHT/GLNG z>2.2 동시 급등)는 매크로 가격지표와 정반대 방향 — 국지적 물리 리스크·주가 선반영 디버전스.
- 탱커 운임 원본데이터(VLCC TCE/BDTI/BCTI)가 3개월째 고정값이라 이 디버전스가 실제 운임 스파이크(선박 부족·보험료 상승)를 반영한 것인지 확인 불가.
판단 (so what)
호르무즈 봉쇄 리스크는 현재 "실물 공급 붕괴" 단계가 아니라 "국지적 물리 리스크 프리미엄만 일부 자산(탱커주가)에 선반영된" 초기 디버전스 국면으로 판단. 매크로 지표(유가·VIX)는 리스크를 무시하고 있어 전면적 봉쇄 시나리오는 시장 컨센서스에 들어있지 않음. 에너지 섹터: 원유생산 정체+유가 하락은 단기 마진 압박 요인으로 호르무즈 프리미엄의 직접 수혜 아님. 해운 섹터: 탱커주가 급등은 운임 원본 확인 전까지 과열 신호로 취급, 추격매수 근거 부족.
행동 (now what)
- tanker_freight_tracker.py의 SpotMarketCap 파서가 5/19부터 고정값만 반환 — 스크래핑 로직 점검 필요(조회성 점검, 즉시 진행 가능, 별도 승인 불필요).
- EIA 08-14주 원유생산량 발표 시 재확인(다음 주간 데이터 대기).
- VIX 데이터 신선도 문제(market_indicator_tracker가 08-14 이후 갱신 안 됨) 원인 점검 필요.
- CF Industries 등 질소비료는 유가보다 헨리허브 연동이 커서 이번 호르무즈 프리미엄의 직접 영향은 제한적 — 별도 판단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