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Industries 천연가스 원가 연동 — 매출원가율 상관계수 수치화
CF Industries 천연가스 원가 연동 — 매출원가율 상관계수 (2026-08-27)
1. 사실 (What) — 6개 분기 원자료
출처: CF Industries IR 분기 보도자료(2025Q1~2026Q2, ir.cfindustries.com/BusinessWire 원문), 매출원가율 = Cost of sales ÷ Net sales로 직접 계산(공식 발표는 매출총이익률만 제공).
| 분기 | 순매출($M) | 매출원가($M) | 매출원가율(%) | 매출총이익률(%) | Henry Hub 일평균 현물($/MMBtu) | CF 실투입 천연가스원가($/MMBtu) |
|---|---|---|---|---|---|---|
| 2025 Q1 | 1,663 | 1,091 | 65.6 | 34.4 | 4.28 | 3.68 |
| 2025 Q2 | 1,890 | 1,135 | 60.1 | 39.9 | 3.16 | 3.36 |
| 2025 Q3 | 1,659 | 1,027 | 61.9 | 38.1 | 3.03 | 2.96 |
| 2025 Q4 | 1,872 | 1,107 | 59.1 | 40.9 | 3.68 | 3.20 |
| 2026 Q1 | 1,986 | 1,240 | 62.4 | 37.6 | 4.90 | 4.57 |
| 2026 Q2 | 2,222 | 1,077 | 48.5 | 51.5 | 2.93 | 3.37 |
market-indicators 파이프라인(NG=F 선물 기준) 2026-08 중순 실측: $2.65~2.79/MMBtu — CF 2026Q2 실투입원가($3.37)보다도 낮고 벤치마크 Henry Hub 현물($2.93)과 유사한 저가 구간 지속.
2. 관계 (Why linked) — 상관계수 수치화
파이썬(numpy) 피어슨 상관계수로 계산(코드/출력 검증 완료):
- Henry Hub 현물가 vs 매출원가율 (레벨, 6개 분기): r = 0.589, R² = 0.347
- CF 실투입 천연가스원가 vs 매출원가율 (레벨, 6개 분기): r = 0.264, R² = 0.070
- Henry Hub 현물가 vs 매출총이익률: r = -0.587 (원가율과 부호만 반대, 대칭)
- 2026Q2(지정학 프리미엄 이상치) 제외, 5개 분기만: HH vs 원가율 r = 0.487, R² = 0.237
- QoQ 변화량(모멘텀) 기준: HH변동 vs 원가율변동 r = 0.873, CF투입원가변동 vs 원가율변동 r = 0.787 — 레벨 상관보다 훨씬 강함
해석: 레벨(수준) 기준으로는 Henry Hub와 CF 매출원가율의 상관관계가 중간 정도(R²=0.35)에 그치고, CF의 실제 투입원가와는 더 약하다(R²=0.07). 반면 분기 간 "변화량"(전분기 대비 상승/하락 방향과 폭)끼리 비교하면 r=0.79~0.87로 강한 동행성이 나타난다 — 즉 천연가스 원가는 매 분기 원가율의 절대 수준을 결정하는 유일 변수는 아니지만, 분기 대비 원가율이 오르내리는 방향과 강도는 천연가스 원가 변동과 강하게 같이 움직인다.
2026Q2가 유일한 예외: 천연가스 실투입원가는 전년동기 대비 거의 flat(+0.3%, $3.36→$3.37)인데도 매출원가율이 59.1%(2025Q4)→48.5%로 급락(매출총이익률 40.9%→51.5%)했다. 이는 원가가 아니라 이란-호르무즈발 지정학 프리미엄으로 판가가 급등하면서 매출총액이 분모로 커진 효과(전사 판매량은 -15% YoY로 오히려 감소, 순수 가격효과). 이 한 분기가 레벨 상관계수를 크게 끌어내린다(제외 시 R²=0.35→0.24 감소는 아니고 R²=0.35(전체)에서 오히려 0.24로 낮아짐 — 즉 2026Q2를 포함해야 HH-원가율 관계가 더 뚜렷해 보이는 역설적 결과이며, 이는 2026Q2 자체가 "가스 flat+판가 급등"이라는 별개 메커니즘이라 상관계수 해석에 잡음을 더한다는 뜻).
3. 판단 (So What)
- 레벨 기준 R²=0.35(HH), R²=0.07(CF 실투입원가)로 천연가스 가격은 CF 매출원가율의 "절대 수준"을 설명하는 힘이 약하다. 기존 볼트 회귀분석 노트(2026-04-13, cf-ng-regression, 2022년 제외 R²=0.064)와 방향이 일치 — 원가 단일 변수로 CF 마진을 설명하려는 접근은 재차 기각된다.
- QoQ 변화량 기준 r=0.79~0.87은 강한 동행이지만, 이는 원가율의 방향성(상승/하락)에 대한 설명력이지 마진 폭의 크기를 결정하는 힘은 아니다. 2026Q2처럼 원가가 flat인데도 판가(지정학 프리미엄)만으로 원가율이 13.9%p 급락하는 구간에서는 천연가스 변수의 설명력이 사실상 0에 가깝다.
- 결론: 천연가스 원가는 CF 매출원가율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원가가 오르면 원가율도 오르는 방향성은 유지되지만(변화량 상관 강함), 글로벌 질소 판가(공급 충격·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는 분기에는 원가 변수의 설명력이 압도적으로 밀린다. CF 3Q26(11월 초 발표) 실적에서 8월 저가 천연가스($2.7~2.8대)가 원가율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확인해야 원가-마진 연동 강도의 최신 유효성을 재검증할 수 있다.
4. 행동 (Now what)
- 3Q26 실적(11월 초) 발표 시 이 표에 7번째 관측치를 추가하고 상관계수를 재계산 — 관측치가 늘어날수록(현재 n=6은 통계적으로 매우 적음) 신뢰도가 개선된다.
- 다음 갱신 때 2024년 4개 분기도 소급 추가해 n=10으로 늘려 레벨 상관계수의 안정성을 재검증할 것(현재 n=6은 이상치 1개가 R²를 크게 흔드는 구조).
- CF 공식 민감도 공시($1.00/MMBtu 변동 = 연 EBITDA 약 $350M, 2025 Adj EBITDA $2.89B 대비 약 12%p)를 이번 상관분석과 병기해 "가격 민감도"와 "통계적 상관관계"를 구분해 보고할 것 — 전자는 회사 공시 팩트, 후자는 본 노트의 자체 계산이므로 혼동 금지.
출처
- CF Industries IR 분기 보도자료 원문(2025Q1: ir.cfindustries.com 2025-05, 2025Q2/H1: 2025-08, 2025Q3/9M: 2025-11-05, FY2025/Q4: 2026-02-18, 2026Q1: 2026-05, 2026Q2/H1: 2026-08-05) — 원문 표 그대로 추출, 매출원가율은 본 노트에서 Cost of sales÷Net sales로 직접 계산.
- market_indicator_tracker.py NATGAS(NG=F) 일별 수집분(~/.hermes/workspace/memory/market-indicators/2026-08-*.json)
- 상관계수 계산: numpy.corrcoef 실행 결과(execute_code 검증 완료, 재현 가능)
- 선행 노트:
/Users/ron/knowledge-agent/300-connected/373 산업분석/원가-마진연동-질소비료-CF-Nutrien-Mosaic.md,/Users/ron/knowledge-agent/300-connected/260827_CF-Industries_2026Q1-Q2_원가마진연동_업데이트.md - 참고:
ops_multiagent.dbcompany_entities/company_financials 테이블에는 CF 레코드 미등록(조회 결과 0건) — vault_fundamental_bridge.py 파이프라인에 CF/NTR/MOS 등록 필요(기존 노트에서도 동일 지적, 미해결 상태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