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9월 17일 조회 기준 확인한 최신 대규모 조달은 8월 24일 마무리된 전환사채 57.5억 달러. 45억 달러 계획→50억 달러 증액→추가매입 옵션 전액 행사로 57.5억 달러 최종 발행. 중복 합산 금지. 하반기 투자 집행의 자금 위험은 완화됐으나 이자·상환·주식 수 증가 부담 존재. 조달 자체는 매출이 아니므로 기존 Q3 9.1억/Q4 14.6억 달러 매출 추정을 상향하지 않음.
거래별 확인
- Q2 시장 내 주식 매각: 약 28억 달러, 1,270만 주, 평균 주당 223.6달러. 6월 말 현금과 발행주식 수에 이미 반영. Q2 주주서한
- 7월 17일 발표 담보대출: 7.75억 달러, SOFR+2.50%, 2030년 10월 만기. 운영 GPU와 고객 계약 현금흐름 담보. SOFR은 변동 기준금리로 2.5%가 전체 이자율은 아님. 회사는 이 구조를 다른 고객 계약에도 확대할 계획. 회사 발표
- 8월 24일 전환사채 발행 완료: 57.5억 달러. 2030년 만기 34.5억, 2034년 만기 23억. 완료 발표
전환사채 조건
| 구분 | 발행 원금 | 현금 표면이자율 | 최초 전환가격 | 만기 현금상환 원금 비율 |
|---|---|---|---|---|
| 2030년 2월 만기 | 34.5억 달러 | 0.50% | $313.46 | 110% |
| 2034년 2월 만기 | 23억 달러 | 4.50% | $324.65 | 125% |
수수료 차감 순유입은 옵션 전액 행사 시 회사 사전 추정 약 56.8억 달러. 실제 최종 정산금액과 구분. 자금 사용 목적은 데이터센터·GPU·AI 클라우드 확장. 연간 신규 현금이자 계산: 34.5억×0.5%+23억×4.5%=1.2075억 달러. 평균 표면금리 2.1%지만 전체 조달비용 아님. 미전환·미조기상환으로 만기까지 유지하면 두 만기의 상환원금 합계 66.7억 달러, 최초 원금 대비 9.2억 달러 증가. 두 금액은 서로 다른 만기이며 현금이자 별도. 회사는 일정 조건 아래 현금·주식·혼합 방식 전환 결제 가능. 전환가격은 목표주가가 아님. 발행 조건
주식 수 증가
동시 거래로 기존 전환사채 원금 8억 달러를 약 1,580만 주로 교환. 담당 법률자문사가 교환 사실 확인. 현금 신규유입은 아니며 기존 부채 축소와 주식 수 증가 거래. 6월 말 271,855,218주 대비 단순 주식 수 증가 약 5.81%. 기존 주주의 지분율 감소율과는 구분. 다른 이후 발행은 제외. 신규 57.5억 달러 전환사채까지 최초 전환비율로 전액 주식 결제한다고 가정하면 약 1,809만 주 추가 가능(조건 변경·현금결제 제외 가정). 기존 교환과 신규 전환사채의 잠재 주식 증가를 구분해야 함. 기존 사채 교환으로 사라지는 연간 표면이자는 2,000만 달러. 따라서 8월 두 거래만 비교한 순현금이자 증가 연율은 약 1.0075억 달러. 7월 대출, 만기 원금 증가, 수수료 및 회계상 이자비용 별도. 담당 법률자문사, 6월 말 주식 수
자금 충분성: 조건부 비교
6월 말 현금 80.421억 달러. 제한성 현금 10.56억 달러는 별도로 제외. 7월 대출 7.75억 달러 전액 유입 및 사용 가능, 8월 순조달 56.8억 달러 유입을 단순 가정하면 합계 144.971억 달러. 이는 현재 현금잔액이 아님. 7월 이후 설비투자·운영·인수·이자·추가자금 흐름을 반영하지 않은 비교 출발점. 연간 설비투자 목표 200억~250억 달러에서 상반기 현금 취득 지출 81.303억 달러를 차감하면 하반기 약 118.697억~168.697억 달러. 가이던스와 현금집행 간 시차가 있을 수 있어 근사 비교. 위 두 금액의 단순 차이는 +26.274억~-23.726억 달러. 운영현금흐름과 추가 선수금, 기타 지출을 넣지 않았으므로 자금 부족/충분 확정 판단으로 사용 불가. 고객 선수금 연간 90억 달러 이상은 회사 기대치이며 일부는 상반기 현금에 이미 반영. 90억 전액을 6월 말 현금에 더하면 중복계산. 선수금은 향후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를 동반하며 즉시 매출·이익이 아님. 현금·투자 지출, 설비투자 목표 발언, 선수금 전망
앞선 매출 모델에 대한 판단
- 매출 기준 시나리오 유지. 자금 확보는 예정된 가동을 돕는 요인이지 신규 매출 자체가 아님.
- 성장의 제약은 자금뿐 아니라 전력·장비·인허가·고객 과금 개시 일정.
- 회사 전체 매출 성장과 주당 가치 상승은 다름. 다음 이익/가치평가 단계에서는 이자·부채·실제 증가 주식 수와 잠재 전환을 반영해야 함.
- 9월 신규 대규모 조달은 이번 검색에서 확인하지 못함. 미공시 거래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음.
관련 분석: [[260917_codex_NBIS_하반기매출추정]] 검증: 공식 회사 발표, Q2 공시, 거래 담당 자문사 자료 교차 확인. Decimal로 이자·전환 주식 수·조건부 자금 합계 검산. 자체 평가: 정확성 4, 완성도 4, 검증 4, 최소변경 5 / 종합 4.25점. 미확인: 9월 현재 실제 현금잔액, 하반기 세부 현금집행과 선수금 수령 일정, 6월 이후 전체 발행주식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