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insanity
← 뒤로

100 수신함/113 popular-posts/2026-07-20/HANAchina_65588.md

하나 중국/이머징(김경환) / 65588

(요약) 한국 증시 외국인 시각 정리 : 한국 증시 역사적 저평가 구간…단기 변동성은 지속 (중국언론) •글로벌 반도체주 급락과 모멘텀 붕괴 영향으로 KOSPI는 6월 22일 고점 대비 약 25% 하락 했으며, 12개월 선행 PER은 5.78배로 2004년 이후 최저 수준 까지 하락. 골드만 삭스 와 UBS 는 현재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단기 변동성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골드만 삭스는 현재 주가가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의 실적 악화를 가정해도 저평가 라며 KOSPI 12개월 목표 12,000pt 를 유지했음. UBS도 9,200pt 목표 를 유지하면서 투자전략을 바벨 전략 으로 변경 • 레버리지 ETF 규제 영향은 제한적 : UBS는 8월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최소 증거금이 3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인상 되고, 신규 상품 승인 중단과 마케팅 금지 등이 시행되지만 시장 충격은 제한적 일 것으로 분석. 이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자산은 2.4조 원에서 1.7조 원으로 감소 하며 상당 부분 디레버리징이 진행됐기 때문 •골드만도 레버리지 ETF 규모가 전체 ETF의 약 5%에 불과해 시스템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평가했음. 투자자 예탁금도 110조 원 으로 증가해 레버리지 위험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분석 • 외국인 수급 변 화, 기술주 대신 자동 차• 소비 매수 : 외국인은 이번 주 KOSPI에서 약 190억원 순매수 로 전환했으며, 자동차와 유통업종 을 중심으로 매수했음. 반면 기술주는 약 766억원 순매도 해 AI 관련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이 지속. 다만 연초 이후 누적 순매도는 약 16.1조 원 으로, 외국인 자금 유출 기조가 완전히 바뀐 것은 아니라는 평가 • 전략 차이 : 골드만 삭스: 현재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으로 비중 확대 기회 라고 판단. UBS 는 단기적으로 AI 수요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불확실성 을 감안해 소비·헬스케어·건설 등 방어주와 성장주를 함께 담는 바벨 전략 을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