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IT팀(최도연/박형우) / 420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