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의 시장 포지셔닝 — OLED는 고부가·중소형, LCD는 대형 중심
보고서는 OLED 침투가 모바일·IT 중심으로 지속 확대되는 반면 TV 등 대형 분야 전환은 완만할 것으로 예상해, 향후 시장은 OLED(중소형 고부가)와 LCD(대형 대량생산)로 역할이 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로 인해 각 기업·국가의 포지셔닝(중소형 고부가 전략 vs 대규모 저가 생산 전략)이 장기 수익성과 투자우선순위를 결정할 전망이다.
출처
- [[260312_HANAchina_58557_ref]] (원본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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