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트럼프 측근 입국 불허로 맞불 외교
브라질 대통령 룰라가 도널드 트럼프 측근의 브라질 입국을 불허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해당 인물은 트럼프 측근 대런 비티로, 최근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면회를 예고했으며 룰라는 미국이 자국 보건부 장관에 대한 비자를 발급할 때까지 상응 조치(입국 금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브라질 외교부는 방문 목적 표기 오류를 이유로 비자를 취소했고, 브라질 대법원은 보우소나루 측의 방문 허용 청원을 기각했다.
출처
- [[260314_globalbobo_12283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