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외교로 NATO 회원국의 대미 신뢰 약화
폴리티코·퍼블릭 퍼스트 조사에서 캐나다·독일·프랑스·영국 응답자 상당수가 ‘트럼프 집권하의 미국'보다 중국에 더 의지하겠다고 답했다. 응답 비율 격차는 캐나다에서 특히 크며,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우크라이나 지원 지연, 동맹 압박, WHO·UN 탈퇴 등)가 동맹국 신뢰 저하의 주요 원인으로 해석됐다. 이 같은 여론은 대서양 동맹의 결속력과 정책 공조에 실질적 부담을 줄 가능성이 있다.
출처
- [[260315_HANAchina_58699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