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연구기관의 순위 하락이 기업 R&D에 미칠 영향
네이처 인덱스에서 한국은 국가별 7위를 유지했지만 서울대(59위)와 KAIST(84위) 등 주요 대학의 순위가 하락했다. 대학과 연구기관의 상대적 약세는 산학협력, 기초·응용 연구 파이프라인, 고급 인력 공급에서 한국 기업의 장기 혁신능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기업의 기술개발·채용·협력전략에서 대학 경쟁력 회복이 시급한 문제로 대두된다.
출처
- [[260315_HANAchina_58670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