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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첫 자체개발 SC시밀러 허가하나 중국 포순제약 자회사 헨리우스가 자체 개발한 히알루로니다제 효소를 활용해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착수했다. 특허 장벽으로 히알루로니다제를 적용한 SC 바이오시밀러 상용 사례가 없는 가운데 첫 시도로 평가된다. 1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헨리우스는 로슈의 페스고 바이오시밀러 ‘HLX319’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헨리우스는 “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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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첫 자체개발 SC시밀러 허가하나 
     한민구 기자 2026. 7. 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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