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이주희 교수를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하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내이사 선임은 주주총회 승인 후 확정된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앞으로 엘앤씨바이오의 R&D 부문을 총괄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 수립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회사는 인체조직 기반 재생의학과 세포외기질(ECM) 플랫폼을 중심으로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이 부회장은 엘앤씨바이오 부회장과 함께 자회사 글로벌의학연구센터(GMRC) 대표이사도 겸직할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엘앤씨바이오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이주희 교수를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하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내이사 선임은 주주총회 승인 후 확정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앞으로 엘앤씨바이오의 R&D 부문을 총괄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 수립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회사는 인체조직 기반 재생의학과 세포외기질(ECM) 플랫폼을 중심으로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부회장은 엘앤씨바이오 부회장과 함께 자회사 글로벌의학연구센터(GMRC) 대표이사도 겸직할 예정이다. 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특임교수직을 유지하며 세브란스병원과 연계한 산학 협력 연구도 이어갈 전망이다. 이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연구했다. 이후 연세의대 피부과학교실 주임교수, 세브란스병원 피부과장, 연세의대 피부생물학연구소장, 연세암병원 흉터성형레이저센터장 등을 지냈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영입은 회사의 연구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전략을 동시에 끌어올릴 전환점"이라며 "재생의학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