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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허재환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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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허재환 - 2026-03-16

1.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2008년 데자뷰(?)= * 유가 급등과 AI 거품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3-16 | 조회수 1,090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2008년 데자뷰(?)= * 유가 급등과 AI 거품 우려, 그리고 사모대출 시장 불안은 2008년을 상기시킵니다. 데자뷰입니다. *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지난해 9월 Tricolors(자동차 대출업체), First Brands(자동차 부품업체)가 사기로 파산한 것을 시작으로, * 25/1월에는 블랙록, Apollo 등 사모대출 운용사들이 부실 대출(전자상거래 Razor, 주택개조업체 Renovo 등)로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 지난 2~3월에는 블루아울, 블랙록, 모건스탠리, 클리프워터 등이 잇따른 고객들의 환매 요청에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 투자자들이 이탈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2008년 리먼사태 이전 2007년 BNP파리바 펀드 환매 중단, 2008년초 베어스턴스 파산 등을 생각나게 합니다. * BIS에 따르면 AI기업들의 사모대출 규모가 2천억 달러로, 전체 사모대출의 1/3을 차지합니다. AI가 흔들리면 사모대출이 흔들리고, 금융시스템을 흔들 여지가 있습니다. *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1) 자산운용사들이 대출해줄 때 이들 기업들의 부도위험 또는 손실위험을 과소평가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 2) 자산운용사들뿐 아니라 생보사, 일부 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사모대출시장에 진출해 익스포져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 하지만 2008년과의 결정적인 차이는 레버리지와 규모입니다. * 2008년 당시 CDO라는 주택담보부증권은 자기자본 대비 대출 자산을 30배 이상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사모대출은 펀드 자기자본 대비 대출자산 규모가 2배 이내입니다. * 2008년 당시 서브프라임 주택대출 규모는 미국 GDP의 73%였습니다. 반면 사모대출(2.1조 달러)는 미국 GDP의 8%, 글로벌 GDP의 2%입니다. * 2.1조 달러 규모는 미국 하이일드 채권 시장 1.4~1.5조 달러에 비해 커서, 적지 않습니다. 그래도 2008년과는 비교하기 이릅니다. * 유가와 금리가 불안해지는 상황에서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은 위협적입니다. 그러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심장질환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고쳐야 하는 암과 같아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2. • Check : 비트코인(IBIT) 최근 5일간 +7%. EWY +7% ■ Global ETF Daily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3-16 | 조회수 620

• Check : 비트코인(IBIT) 최근 5일간 +7%. EWY +7%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7)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0.8%), EWY(+7.2%) , PPLT(+4.4%), IBIT(+3.9%), PALL(+3.8%) * Losers: USO(-4.0%), WEAT(-2.5%), CORN(-2.2%), DBC(-1.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4.6%), UGA(+13.7%), USO(+10.3%), IBIT(+7.2%), TAN(+4.9%) * Losers: GDX(-7.9%), SLV(-6.4%), EIDO(-6.0%), REMX(-4.9%), PALL(-4.6%) ▶️ 52 Week High IEO(+0.1%),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KOREA, EMERGING, CHINA, CLEAN ENERGY * 하락 ETF 키워드: INDONESIA, GOLD, SILVER, OIL, METALS ♣️ News "[WSJ] A Handful of Tankers Make It Through Strait of Hormuz • 파키스탄 국적 유조선 한 척이 위치 신호를 송신한 상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이는 전쟁 시작 이후 이란 선박이 아닌 선박 이 통과한 첫 사례로 알려졌음. • 해당 정보는 선박 추적 서비스 Marine Traffic 자료에 따른 것 • 또한 인도 국적 유조선 두 척도 주말 동안 안전하게 해협을 통과했다고 인도 정부 관계자가 밝혔음 • 이 두 선박은 액화석유가스(LPG)를 운송하고 있었음. • 두 선박은 해협을 통과하는 동안 위치 신호(transponder signals)를 끈 상태로 이동했음. 해당 선박들은 곧 인도에 도착할 예정임. • 최근 몇 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은 선박들이 통과하기 매우 위험한 구간이 되었음. • 해협을 통과한 소수의 선박들은 이란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위치 송신기를 끄고 이동하는 방식으로 위험을 회피하고 있음. • S&P Global Market Intelligence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3월 12일까지 해협을 통과한 선박 수는 이전 11일 기간 대비 95% 감소했음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3-16-2026/card/two-indian-flagged-tankers-make-it-through-strait-of-hormuz-IFGkW2gkNLPiSBKX5lLD?mod=Searchresults&pos=1&page=1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be3QQX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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