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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허재환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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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 전략의 핵심은 목표와 수단의 정합성인데, 이 기준에서 보면 이란의 대응도 나쁘지 않은 수준임 *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3-17 | 조회수 596

(2) * 전략의 핵심은 목표와 수단의 정합성인데, 이 기준에서 보면 이란의 대응도 나쁘지 않은 수준임 * 이란은 자체 방어 능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주변국 모두에 높은 비용을 부과하는 전략을 선택했으며, 공격 대상 선정도 의도적으로 이루어졌음 * 이스라엘도 공격을 받았지만 현재로서는 주요 목표가 아니며, 미사일 전력이 약화된 이란은 방어가 강한 국가와 강인한 국민을 상대로 결정적인 타격을 가하기 어려운 상황 * 대신 이란은 UAE를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았고, 이어 쿠웨이트와 바레인을 타격. 특히 생산, 정제, 적재, 운송에 이르는 에너지 인프라가 핵심 공격 대상이 되었음 * 사우디아라비아는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었지만, 해당 국가를 향한 드론 공격의 3분의 1이 핵심 유전인 Shaybah를 겨냥 * 무엇보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해상 교통을 마비시키는 이란의 능력은 미국이 사전에 충분히 시뮬레이션했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예상 밖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음


3. (3) * 현대 국가 간 전쟁은 더 이상 전선 자체가 아니라 후방에서 벌어지는 일에 의해 결정됨. * 러시아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3-17 | 조회수 691

(3) * 현대 국가 간 전쟁은 더 이상 전선 자체가 아니라 후방에서 벌어지는 일에 의해 결정됨.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우크라이나의 방어 사례는, 이론상 더 강한 군대가 반드시 승리하지 않는다는 점, 특정 무기 체계가 결정적이지 않다는 점, 적응과 혁신이 일시적 우위를 제공하지만 결국 상대에게 따라잡히거나 무력화된다는 점, 그리고 사회적 회복력이 군사력을 뒷받침한다는 점을 보여줌. * 전쟁 2단계에서 이스라엘은 이란 군사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파괴하고, 혁명수비대 및 관련 민병대인 Basij를 약화시키기 위해 통제 장치에 대한 타격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됨 * 미국의 목표는 해상 교통 정상화, 아랍 동맹국 방어 강화, 그리고 이란의 전술 변화에 대한 대응이 될 것임 * 이란의 경우 아직 많이 사용되지 않은 무기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순항미사일(cruise missiles)을 충분히 사용하지 않은 점이 주요 미스터리로 남아 있음 * 이에 대해 낙관적인 해석은 대부분이 이미 파괴되었다는 것이지만, 보다 현실적인 해석은 호르무즈 해협 근접 전투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 상당량을 비축하고 있다는 것임 * 큰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정권이 쉽게 물러서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지리적 조건, 시간, 비대칭 전략이라는 세 가지 강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이란은 더 많은 지역과 국가를 다양한 위치에서 타격할 수 있으며,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다른 국가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은 증가하게 됨 * 또한 이란 정권은 고통을 감내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생존이 목표가 되는 상황에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높음. https://www.ft.com/content/587cd030-459a-4340-abe6-59c4b27f2071

관련 자료: [[260317_huhjae_3535_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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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Check : 가솔린(UGA) +4%, 사모펀드(PSP) +2% • SOXX +0.8%, MU +4.5%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3-17 | 조회수 560

• Check : 가솔린(UGA) +4%, 사모펀드(PSP) +2% • SOXX +0.8%, MU +4.5%, 내일 실적 발표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3.8%), OIH(+3.5%), USO(+3.3%), JETS(+2.0%), PSP(+1.9%) * Losers: SLV(-2.1%), CQQQ(-1.5%), KRBN(-1.3%), DBB(-1.2%), WEAT(-1.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15.5%), ETHA(+13.9%), USO(+12.3%), XOP(+7.0%), IBIT(+6.4%) * Losers: SLV(-10.5%), GDX(-9.1%), REMX(-6.6%), COPX(-6.2%)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SOLAR, TAIWAN, TRANSPORTATION, JETS * 하락 ETF 키워드: GOLD, CHINA, SILVER, METALS, COPPER ♣️ News "[FT] Who is winning the Middle East war? # Who's winning? * 전쟁은 궁극적인 학습 과정으로, AK-47과 M4 소총의 차이를 모르던 사람들조차 방공 시스템의 복잡한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전장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탄도미사일의 실제 낙하와 요격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음 *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작전 1단계는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되고 체계적으로 수행되었으며, 현재 종료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임. 수치상으로 보면 작전의 성공은 매우 두드러진 수준임 * 해당 작전은 제공권 확보 이후 수백 대의 미국 및 이스라엘 항공기, 2개의 항공모함, 순항미사일과 탄도미사일 등을 동원하여 수행되었음. * 이란은 단 2주 동안 13,000회 이상의 공격을 받았으며, 그 결과 지도부와 인프라 손실이 매우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음.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상에서 파괴된 미사일과 발사대 수치에 대해 낙관적인 평가를 제시하고 있음 * 현재까지 누가 우세한지에 대해, 최고 수준의 정보 접근 권한을 가진 Donald Trump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명백히 승리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이란 정권이 항복하지 않는 점에 대해 불만을 표출 * 그러나 단순한 수치와 기술적 우위만으로 전쟁의 향방을 설명하기는 어려움. 오키나와에서 해병 원정 부대를 급파하고, 한반도에서 방공 시스템을 이동시키며, 우호적이지 않은 국가들까지 걸프 지역에 해군을 파견하도록 요청하는 것은 미국의 능력을 고려할 때 공황의 징후는 아니지만, 동시에 치밀한 사전 계획의 결과라고 보기도 어려움. * 방어 중심의 대응(Reactive defence)은 상당한 자원을 요구하며, 지속 비용 또한 크고 정치적으로 논쟁이 될 가능성이 높음. 유조선 호위에 얼마나 많은 함정을 투입할 수 있는지, 다른 국가들이 협력할지 여부가 불확실함. * 또한 얼마나 많은 항공기와 드론을 상시 공중에 유지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부담 요소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DYVOb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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