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허재환 - 2026-07-19
1. Meta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Anthropic (7/18) -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7-19 | 조회수 943
Meta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Anthropic (7/18) - 메타 플랫폼스(Meta)가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앤스로픽(Anthropic)에 임대하는 방안을 놓고 초기 단계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그동안 막대하게 투자해 온 AI 인프라를 발판으로 새로운 사업을 일굴 기회이기도 함. - 관계자들은 논의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계획이 최종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밝혔음. 논의를 처음 보도한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에 따르면, 거래 규모는 2년에 걸쳐 최대 1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음. - 메타는 다른 기업에 컴퓨팅 capacity를 임대하는 방안을 포함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계획을 마련해 왔다고 블룸버그가 이달 초 보도. 메타는 또 자사 인프라에 올려둔 AI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베드록(Bedrock) 서비스와 비슷한 사업 - 마크 저커버그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메타가 현재 자사의 모든 컴퓨팅 capacity를 내부 프로젝트에 쓰고 있지만,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는 수지맞는 제안들이 들어오면서 이를 임대하는 쪽도 고려하게 됐다고 말했음 - 저커버그는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며 들어오는 제안이 워낙 좋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내부에서 직접 쓰는 대신 임대하거나 그런 거래를 고려하는 편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말했음. - 한편 앤스로픽은 다른 기술 기업들로부터 컴퓨팅 capa를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지출해 왔음. 앤스로픽은 지난 5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향후 3년간 여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 대가로 약 450억 달러를 지급하는 계약을 발표. 같은 달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Akamai Technologies)와도 18억 달러 규모의 별도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음. - 이날 장중 한때 6% 가까이 떨어졌던 메타 주가는 이 소식에 반등해, 2.8% 하락 마감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meta-in-talks-to-sell-computing-power-to-anthropic-nyt-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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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paceX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Pentagon, WSJ Say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7-19 | 조회수 1,070
SpaceX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Pentagon, WSJ Says (7/18) - 스페이스X(SpaceX)가 미국 국방부(US Department of Defense)에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금요일 보도, 스페이스X가 잇따라 맺어온 인프라 계약에 하나를 더 보태는 것 - 이번 계약은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으며, 스페이스X가 앞서 구글(Google), 그리고 앤트로픽(Anthropic PBC)과 체결한 계약과 유사하다고 신문은 전했음 - 이번 협상은 미군이 자체 기지 안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나온 것 - 스페이스X 주가는 지난달 역사적인 기업공개(IPO) 직후 급등했지만, 최근에는 공모가 아래로 미끄러졌음. - 이런 하락에도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대체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낙관론의 일부는 머스크가 인프라 계약을 성사시키고 스페이스X의 AI 부문을 키워낼 수 있는 능력에 기대고 있음. - 지난 6월 구글은 2029년 중반까지 이어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의 일환으로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9억 2,000만 달러 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음. - 앤트로픽 역시 자사의 AI 소프트웨어 클로드(Claude)를 지원할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12억 5,000만 달러 를 지급하기로 했음. - xAI는 코딩 분야에서는 뒤처져 있지만, 자사의 강점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있다고 보고 여기에 승부를 걸고 있음. - 설립된 지 3년 된 이 사업부는 테네시주 멤피스(Memphis, Tennessee)에 데이터센터를 지었고, 지금은 미시시피(Mississippi)로 확장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spacex-in-talks-to-sell-computing-power-to-pentagon-wsj-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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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hina's Moonshot Unveils AI Model, Fueling Tech Rout (7/17)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7-19 | 조회수 808
China's Moonshot Unveils AI Model, Fueling Tech Rout (7/17) - 중국의 AI 선구자 문샷(Moonshot)이 오픈AI(OpenAI)와 앤트로픽의 최상위 플랫폼들과 대등한 성능을 낸다고 주장하는 새 모델을 공개 - 이는 중국의 AI 연구소들이 미국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신 신호 - 문샷은 금요일 키미 K3(Kimi K3)를 출시하면서 미국 연구소들의 최상급 모델 일부에 견줄 만한 벤치마크 성적을 내세웠음. - 이 모델은 오픈 웨이트(open weight) 방식으로, 파라미터를 사용자가 내려받아 직접 맞춤 수정할 수 있다는 뜻임 - 회사 측은 전반적인 성능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 페이블 5(Claude Fable 5)와 오픈AI의 GPT-5.6을 제외한 모든 경쟁 모델을 앞선다고 밝혔음. - 문샷의 이번 신모델은 중국의 AI 경쟁이 단순한 가격 싸움을 넘어 얼마나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줌. - 문샷은 키미 K3의 가격을 앤트로픽 소네트(Sonnet) 수준으로 책정했는데, 이는 성능을 감안할 때 다른 중국 모델들보다 높은 값을 받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는 의미 - 이 스타트업은 코딩 작업에서 자국 경쟁사인 Z.AI의 최상위 모델도 능가한다고 주장 - 코딩은 첨단 모델 기업들이 내놓는 상품 가운데 가장 수익성이 높은 축에 속하며, 기업공개(IPO)를 앞둔 앤트로픽과 오픈AI의 매출을 견인하는 분야 - 만약 키미가 이들보다 낮은 가격에 비슷한 성능을 낸다면, 미국과 중국 경쟁사들의 사업 논리 자체를 뒤흔들 수 있음 - 중국 경쟁사 Z.AI의 주가는 상장 이후 최대 낙폭인 28% 급락했고, 미니맥스 그룹(MiniMax Group Inc.)은 16% 하락 - 이번 하락은 아시아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서 나온 것으로, 투자자들은 수년간 AI가 이끌어온 증시 랠리가 과열된 것은 아닌지 우려하고 있음. -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 100 지수는 1.5% 하락 마감하며 근 한 달 만에 최악의 한 주를 보냈음. - 개브칼 캐피털(Gavekal Capital Ltd.)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레오니트 미로노프(Leonid Mironov)는 K3 모델을 두고 "훌륭하다"고 평가. 그는 "내가 써본 바로는 지금까지 나온 중국 모델 중 단연 최고"라고 말했음.
3. (2) - 키미 K3의 성능은 시장에 놀라움을 안기며 Z.AI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를 키웠음. - 문샷은 이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7-19 | 조회수 869
(2) - 키미 K3의 성능은 시장에 놀라움을 안기며 Z.AI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를 키웠음. - 문샷은 이 모델이 성능의 척도가 되는 2조 8000억 개의 파라미터와 100만 토큰의 컨텍스트 윈도를 갖췄다고 밝혔음. -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는 일부 프론티어 벤치마크에서 키미 K3를 앤트로픽의 오퍼스 4.8(Opus 4.8)보다 높게 평가했는데, 이는 중국 오픈 웨이트 모델로는 처음 달성한 성과 - 이번 출시는 베이징이 자국 AI 개발 지원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나왔음. - 시진핑(Xi Jinping) 국가주석은 중국의 저비용 AI 발전을 치켜세우는 한편, 보다 개방적인 글로벌 기술 질서를 촉구했음. - 중국 모델들은 이미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제시하는 것보다 훨씬 낮은 가격을 앞세워 프론티어 모델들을 압박해 왔음. - 벤치마크 사이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에 따르면, 딥시크(DeepSeek)의 V4 플래시(V4 Flash) 모델로 표준화된 intelligence 작업을 수행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은 단 2센트에 불과한 반면, 같은 작업을 앤트로픽의 클로드 페이블 5로 처리하면 2.75달러가 듬 - 딥시크는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인 74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마무리했고 2027년 기업공개를 계획하고 있어,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미국 경쟁사들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세계에 제공할 자본을 더 확보하게 됐음. - 저렴한 AI가 경쟁 구도를 바꾸고 있으며,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모델들은 미국 주요 경쟁사들의 일부 비용만으로 프론티어급 성능을 제공하고 있음. - 한편 Z.AI는 연간 반복 매출(ARR) 10억 달러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china-s-powerful-new-moonshot-ai-model-closes-gap-with-us-riv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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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제약(XPH), 밀(WEAT), 보험(KIE), IYT, 헬스케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7-19 | 조회수 1,020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제약(XPH), 밀(WEAT), 보험(KIE), IYT, 헬스케어(XLV), AMLP, 원유 채굴(XOP), 배당(DVY), 배당성장/퀄리티(NOBL) • 금요일 SOXX -1.6%. 목요일 -4.5% • 유가 상승. WTI 82.5$. 에너지(XOP, XLE) 상승. 항공(JETS) -2.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20,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3.9%), UGA(+2.9%), XOP(+2.2%), EIDO(+2.1%), XPH(+1.9%) * Losers: CQQQ(-5.1%), IHI(-3.2%), BOTZ(-3.2%), ITB(-2.9%), EWT(-2.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4.0%), UGA(+13.0%), XOP(+7.3%), WEAT(+6.4%), DBC(+5.3%) * Losers: EWY(-11.4%), XSD(-11.2%), SOXX(-10.2%), URA(-9.9%), CQQQ(-9.6%) ▶️ 52 Week High RYLD(+0.1%), REET(+0.1%),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INDONESIA, WHEAT, RUSSELL 2000, REAL ESTATE * 하락 ETF 키워드: CHINA TECHNOLOGY, SEMI, ROBOTICS ♣️ News "Korea's AI-Heavy Market Now Sets the Tone for Global Stocks - 런던과 뉴욕, 도쿄의 펀드매니저들 사이에서 장이 열리기 전 새로운 의식이 하나 자리 잡았음. 바로 한국 주식을 확인하는 것 - 한때 많은 글로벌 투자자에게 변방으로 여겨졌던 한국의 4조 달러 규모 주식시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AI발 급등락이 전 세계 반도체주로 번지면서 위험 선호도를 미리 가늠하는 지표가 되고 있음 - 이 변화는 투자 일과 자체를 바꿔놓고 있음. JP모건 자산운용 아시아 수석 시장 전략가는 재직 14년 만에 처음으로 회사 글로벌 팀을 상대로 한국에 관한 발표를 했음. 일본 트레이더들도 코스피 지수를 관심 종목 목록에 추가하고 있음 - 핀브리지 인베스트먼트 런던 소재 포트폴리오 매니저 하니 레다(Hani Redha)는 ""이제 우리는 모두 한국 투자자""라고 말했음. - 다만 이 커지는 영향력에는 함정이 따름. 코스피는 레버리지 거래가 변동성을 증폭시키면서 세계 주요 벤치마크 가운데 가장 변동성이 큰 지수 중 하나가 됐음. 여기에 SK하이닉스의 최근 미국 상장으로 한국의 영향력은 월가로까지 확장. 그 결과 심리에 좌우되는 한국의 거래가 하루 종일 전 세계 AI주의 흐름을 점점 더 좌우하게 됐음. - 긴 연휴를 마치고 시장이 다시 열리면 한국은 또 한 차례 요동치는 장을 맞을 수 있음. 지난 금요일, 한 중국 AI 스타트업의 예상치 못한 돌파구가 막대한 설비투자(capex)에 대한 의구심을 다시 불러일으키면서 글로벌 반도체 종목들이 매도세에 시달렸음. - 이 긴밀해진 연동은 데이터에서 점점 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코스피와 나스닥100 60일 상관계수는 0.46까지 올라, 2년 만에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5년 평균인 0.16의 거의 세 배에 달함 - 한국 주식의 영향력은 하락장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임.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한국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시기에 나스닥100 지수가 코스피에 대해 갖는 민감도는 7월 7일 1990년 이후 최고치까지 올랐음 - 다만 시장의 급락이 이어지면서 한국의 영향력은 줄어들 수도 있음. 코스피 지수는 6월 고점 이후 25% 급락했고, 그 결과 1조 달러가 증발하면서 글로벌 위상이 약화될 위험에 놓였음. 양대 반도체 기업은 모두 가치의 30% 이상을 잃었음. 한국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의 신규 상장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한 결정도 투기와 변동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 그럼에도 이 벤치마크는 연초 대비 여전히 62% 올라 세계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시장 중 하나로 꼽힘. 메모리 반도체 공급에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감안하면, 한국 시장은 당분간 글로벌 AI 투자의 heartbeat로 남을 가능성이 큼. - UBS 스미신 신탁 자산운용 일본 주식 전략가 지사 고바야시(Chisa Kobayashi)는 ""이것은 AI 랠리가 이어지는 한 투자자들이 받아들여야 할 새로운 노멀""라고 말했음. 그는 ""시장이 레버리지에 따른 등락을 겪는 비교적 미성숙한 시장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은, 그 움직임이 펀더멘털에서 벗어날 수 있어 거래를 어렵게 만든다""고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9/korea-s-ai-heavy-market-now-sets-the-tone-for-global-stocks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ytndz7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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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테마형 주식 ETF 자금 유입 (7월 16일, weekly)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
출처: 유진 허재환 | 2026-07-19 | 조회수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