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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이진호 -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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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이진호 - 2026-03-15

1. 정유/화학 Weekly 뉴스 (26.03.16)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Brent $10

출처: 미래에셋 이진호 | 2026-03-15 | 조회수 418

정유/화학 Weekly 뉴스 (26.03.16)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Brent $103.14 (+11.27% WoW) WTI $98.71 (+8.59% WoW) 싱가포르 정제마진 -$1 (-$43 WoW) 에틸렌 스프레드 $39 (-$3 WoW) 1) 미국도 비축유 1억7천만배럴 푼다…“그래도 유가 진정 안 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전략비축유 SPR 1.72억 배럴 방출 결정. 이번주부터 약 120일 간에 걸쳐 방출. 트럼프 대통령 오는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이번 유가 상승 문제 해결해야한다는 정치적 압력 받고 있음.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심각해 선진국들이 전략비축유 1/3을 풀어야 할 정도라는 공식적인 인식을 확인시켰다는 평가. 국제에너지기구 IEA 비축유 방출 발표에도 유가 상승세는 진정되지 않고, 시장은 이미 선반영 되었던 상태. 링크: https://han.gl/M4nW1 2) 한화솔루션도 불가항력 언급…중동 전쟁에 석화업계 '백기'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까지 불가항력 발생 가능성을 알리며, 국내 화학 업계 전반에 중동 전쟁 여파가 확산되고 있음. 불가항력은 전쟁 등 개별 기업이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으로 인해 고객사에 제품을 제때 공급하기 어려울 때 적용하는 조치임. 불가항력 선언시 향후 계약 불이행에 따른 배상 책임을 면제받을 수 있음. 한화솔루션은 폴리올레핀(에틸렌, 프로필렌이 주원료) 계열 등 일부 제품에 대해 수급 불안 가능성을 언급 중. 주요 원료 공급처인 여천NCC가 불가항력 선언하며 에틸렌 등 주요 석화 기초 유분의 수급 불안이 커져있는 상태. 한국은 아시아에서 중동산 나프타 수입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로 물량의 절반 이상이 호르무즈 해협 통해 운송. 링크: https://han.gl/Qr5it 3) 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원유 부족이 조선, 자동차, 철강, 식품 등 거의 모든 산업에 쓰이는 에틸렌 수급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 특히 선박을 만들때 필요한 특수 가스인 '절단용 에틸렌'은 이미 재고가 동나기 시작.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지난주 산업통상부에 선박 건조에 필요한 절단용 에틸렌 물량 확보가 시급하다고 지원 요청. 석화업계는 호르무즈 봉쇄가 4월 넘기면 에틸렌 없어 과자 봉지도 못 만들 것이라는 말이 나옴. 에틸렌 가격 급등은 화장품, 페인트 등의 가격을 우선적으로 올릴 것으로 내다보는 상태. 링크: https://han.gl/DJTGg 4) SK이노, SK하이닉스 'AI 컴퍼니'에 5000억대 출자키로 SK이노베이션이 AI 산업 확산에 대응해 SK하이닉스가 추진중인 AI컴퍼니 투자에 참여중. SK하이닉스 미국 법인에 약 3.8억 달러(약 5580억원)을 출자하는 약정 계약 체결. 자금은 향후 4년간 필요시마다 투입하는 캐피털콜 방식으로 집행될 예정. 이번 투자는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 하이닉스는 2020년 인수한 인텔 낸드 사업부문인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을 재편해 AI 컴퍼니 설립을 추진중. 링크: https://han.gl/sTdA0 5) '경유가 휘발유값보다 1.6배 더 뛰었다, 한국서만 가격역전 왜? 국내에서는 휘발유보다 경유 가격이 더 가파르게 상승한 가격연전 현상이 나타남. 공습 전날인 지난달 27일과 비교했을 때 8일 기준 경유가 휘발유보다 약 1.6배 더 오름. 통상 글로벌 시장에서는 경유 가격이 더 비쌈. 휘발유는 상대적으로 단순한 증류 과정만으로 생산할 수 있지만, 경유는 환경규제 기준 등 충족하기 위해 추가공정이 필요하기 때문. 국내에서는 휘발유에 부과되는 교통세가 더 높은 탓에 경유가 더 저렴하게 판매. 국가 간 무력충돌 발생시 경유 수요가 급증하는 것도 원인 중 하나. 경유는 화물/선박/발전기 등의 연료로 쓰여 사용량 줄이기 어려움. 글로벌 석유제품 시장에서는 항공유(등유)의 가격 상승폭이 가장 컸다는 분석. 링크: https://han.gl/ruf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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