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배성조 - 2026-03-15
1. [단독] 한화, KAI 지분 7년 만에 다시 샀다 ▶ 한화시스템, 보통주 56만주 매수 ▶ 에어로 등 통한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5 | 조회수 593
[단독] 한화, KAI 지분 7년 만에 다시 샀다 ▶ 한화시스템, 보통주 56만주 매수 ▶ 에어로 등 통한 추가취득 가능성 국내 최대 우주항공·방위 사업체를 거느린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을 대거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물론 항공·방산 업계의 관심이 큰 ‘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에 한화가 본격적으로 힘을 싣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화의 방산 전문 기업인 한화시스템은 13일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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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독] 한화, KAI 지분 7년 만에 다시 샀다 ▶ 한화시스템, 보통주 56만주 매수 ▶ 에어로 등 통한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5 | 조회수 639
[단독] 한화, KAI 지분 7년 만에 다시 샀다 ▶ 한화시스템, 보통주 56만주 매수 ▶ 에어로 등 통한 추가취득 가능성 국내 최대 우주항공·방위 사업체를 거느린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을 대거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물론 항공·방산 업계의 관심이 큰 ‘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에 한화가 본격적으로 힘을 싣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화의 방산 전문 기업인 한화시스템은 13일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KAI 보통주 56만 6635주를 599억 원에 매수했다고 공표했다. 이는 KAI 전체 주식의 0.58%에 해당하는 규모로 13일 종가 기준 1035억 원에 상당한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1월 지분을 취득했지만 5% 미만은 대량 보유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니어서 이번 사업보고서 제출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한화 계열사가 KAI 지분을 보유하는 것은 2018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AI 지분 5.99%를 전량 매각한 후 7년여 만이다. 한화와 KAI는 한국형 전투기(KF-21) 사업 등에서 파트너로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초소형위성 체계 개발을 놓고는 경쟁하는 관계이기도 하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주식 취득에 대해 ‘일반 투자’라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한화가 지분 투자를 통해 KAI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려는 것으로 분석한다. 이에 따라 한화시스템 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AI 지분을 추가 확보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한다. 업계는 한화와 KAI 간 협력이 고도화하면 우주항공·방산 수출 경쟁력이 강화되고 육해공은 물론 우주 차원의 미래 전장 환경 대응 체제를 구축하는 ‘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업계 관계자는 “KAI 민영화 시 한화가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할 파트너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vo.la/dTkjNJO
관련 자료: [[20260315_hanhwasmall_5851_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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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찰용 中인공위성, 약 10분에 한번 日 상공 통과" ▶ 요미우리신문. 인공위성 추적 사이트 분석…"주일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5 | 조회수 724
"정찰용 中인공위성, 약 10분에 한번 日 상공 통과" ▶ 요미우리신문. 인공위성 추적 사이트 분석…"주일 미군 감시" https://vo.la/MLaq4NL
관련 자료: [[20260315_hanhwasmall_5850_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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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체수요·이란전쟁에 원유운반선 발주급증…中이 75%이상 수주 ▶ 작년 5척→올해 91척으로 크게 늘어…중국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5 | 조회수 703
교체수요·이란전쟁에 원유운반선 발주급증…中이 75%이상 수주 ▶ 작년 5척→올해 91척으로 크게 늘어…중국 69척·한국 22척 가져가 ▶ LNG선·VLCC 외로 수주선종 다변화 필요…중소 조선소 육성도 시급 https://vo.la/sA65b1S
관련 자료: [[20260315_hanhwasmall_5849_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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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버그린, 2만 4,000TEU급 11척, HD현대 등에 견적 요청 ▶ "올들어 최대어, 총 4조 5000억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5 | 조회수 638
에버그린, 2만 4,000TEU급 11척, HD현대 등에 견적 요청 ▶ "올들어 최대어, 총 4조 5000억원 규모" 대만 에버그린(Evergreen Marine Corp)이 2만 4,000TEU급 초대형 메탄올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11척 신조 발주에 공식 착수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에버그린은 최근 한국·중국·일본의 주요 조선소 6곳에 견적요청서(RFQ)를 발송했다. 견적 요청을 받은 조선소는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 중국의 장난조선소·후동중화조선소, 일본 이마바리조선소 등이다. 척당 신조선가는 최대 2억 6,500만달러로, 총 30억달러(4조 5000억원)에 달하는 올해 최대 규모가 될 지 모르는 매머드급 발주다. 인도는 2028~2029년으로 예상된다. 에버그린 측은 “환경규제 대응과 선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초대형·친환경 선박 중심의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에버그린은 2023년 7월에도 삼성중공업에 16척,일본 니혼조선소에 8척 등 총 24척의 1만 6,000TEU급 메탄올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을 척당 약 1억 9,600만 달러에 발주한 바 있다. 한편 이번 발주건은 지난해와 올해를 통틀어 글로벌 첫 2만 4,000TEU급 발주 사례가 된다. 최근 2년 여 기간 동안 2만 4,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발주한 선사는 CMA CGM이 유일하다. CMA CGM은 2023년 6월 중국 양쯔장조선소에 2만 4,000TEU급 LNG 이중추진 컨테이너선 10척을 발주했다. https://vo.la/34GI7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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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밍 1만 3,000TEU급 6척 놓고 韓-日 수주 경쟁 대만의 양밍해운(Yang Ming Marine Tr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5 | 조회수 606
양밍 1만 3,000TEU급 6척 놓고 韓-日 수주 경쟁 대만의 양밍해운(Yang Ming Marine Transport)의 1만 3,000TEU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신조 발주를 놓고 韓-日 조선소가 경쟁하고 있다. 이 신조선 사업은 지난 12일 열린 제 411차 양밍 이사회에서 승인됐다. 업계에 따르면 6척 신조선가는 총 1조 7000억원 내외(11억 1,000만~11억 7,000만달러)로 추산된다. 중국 본토 조선소는 이번에도 입찰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양밍은 대만 정부가 33%의 지분을 보유해 국영 선사로, 중국에 신조선을 발주하는 완하이와 달리 중국을 계속 배제해왔다. 실제 양밍은 자사 사선들 중 중국 본토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은 1척도 없으며, 전체의 약 9%에 해당하는 용선 8척만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됐다. 양밍은 이번 신조선 발주가 연비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그리고 핵심 항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양밍 관계자는 “1만 3,000TEU급 신조선은 기존 1만TEU급 선대와 유사한 운항 유연성을 갖추고 있으며 아시아–북미, 남미, 지중해 등 주요 항로에서 경쟁력을 크게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선박은 향후 해체 예정이거나 용선 만료를 앞둔 4,250~6,500TEU급 선박을 단계적으로 대체하게 된다. 알파라이너(Alphaliner)에 따르면 양밍은 자사선 59척, 용선 37척 등 총 96척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선복은 72만TEU로 글로벌 9위(점유율 2.1%)에 랭크돼 있다. 현재 건조 중인 선박은 17척, 22만TEU이며, 이를 2032년까지 124척, 125만TEU로 확대해 시장점유율을 3.0~3.5%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https://vo.la/qtaqWFf
관련 자료: [[20260315_hanhwasmall_5847_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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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16 (D+13) 채권 김성수 / 크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5 | 조회수 457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16 (D+13)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War Duration and Escalation] - 미 국방부, "전쟁은 총 4~6주 소요 예상", 백악관, "전쟁 기간은 '월'이 아닌 '주'간 단위일 것" - 트럼프 대통령, "카르그 섬 주요 졍유시설 추가 타격 가능" [Diplomatic Positions]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은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의지가 있지만 미국은 더 나은 조건을 원함" -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 "지금까지 이란이 휴전을 제의한 적은 없음. 오히려, 얼마든지 자국 방어를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고 응답" [Regional Impact] - 이란, "UAE 주요 항구 피신 경고". 인접국가 내 미국 시설 외에는 처음 - 걸프연안 국가들, "일요일 오전에도 새로운 공격이 있었음" [Economic Consequences] - 골드만삭스, "전쟁이 4월을 넘길 경우 카타르와 쿠웨이트 GDP는 최대 14% 역성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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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두산밥캣 (241560) 낮아진 딜러 재고,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도 ▶ 상저하고의 2026년을 기대 두산밥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5 | 조회수 445
두산밥캣 (241560) 낮아진 딜러 재고,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도 ▶ 상저하고의 2026년을 기대 두산밥캣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1,676억원(YoY +3.3%, 이하 YoY), 영업이익 1,606억원(-19.7%, OPM 7.4%)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한다. 동사의 ‘26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9조 3,132억원(+5.9%), 영업이익 7,956억원(+16.0%, OPM 8.5%)으로 가이던스(매출 8조 7,72억원, 영업이익 6,561억원)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는 컴팩 제품 판가를 ‘25년 3월에 1.6%, 9월에 3.2% 인상했으며 올해 2~3분기에 2% 추가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판가 인상 효과가 점진적으로 관세 영향을 상쇄해 나감에 따라 수익성은 분기를 거듭할수록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 딜러 재고, 비워냈으니 채울 차례 금리를 비롯한 매크로 환경에 따른 예측은 어려운 상황이나 Bottom-up 관점에서 동사의 판매량 YoY 성장을 전망한다. 밥캣의 북미 딜러 재고는 3.0~3.5개월 수준까지 내려온 상황이다. 4Q25 대수(Unit) 기준으로는 YoY -12%, QoQ -20% 정도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 추가 금리 인하가 불투명해 질 경우 오히려 금리 인하를 기다리며 이연됐던 수요가 딜러 재고 리스토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동사의 북미 딜러망은 ‘25년 말 기준 약 920개로, 올해 4~5% 추가 확보를 예상한다. ▶ 수익성 회복에 기여할 멕시코 공장 멕시코 공장은 이번 달(3월) 안으로 준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램프업 이후 최종 생산 목표는 2만대(북미 법인 14만대 Capa)로 추정하며 올해는 약 6,000대 Unit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멕시코 공장 생산분은 10% 이상의 원가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미국 판매량의 7~8%를 차지하는 유럽 공장 생산분을 먼저 대체하면서 관세 절감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내년부터는 판가 인상 효과와 더불어 멕시코 공장이 관세 영향 상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북미 소형장비 Top-Tier 업체임에도 밸류에이션은 업종 내 가장 저평가되어 있다. 환 변동으로 인한 원화 기준 순이익 증가 역시 주주환원(환원율 40%) 관점에서 긍정적이다.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QQvMn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