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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배성조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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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배성조 - 2026-03-18

1. '천궁-II 유도탄 30기' 받은 UAE, 하루에만 이란 탄도미사일 10기 요격 성공 ▶ UAE 국방부 "1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8 | 조회수 464

'천궁-II 유도탄 30기' 받은 UAE, 하루에만 이란 탄도미사일 10기 요격 성공 ▶ UAE 국방부 "17일 이란 탄도 미사일 10발과 무인기 45대 격추" ▶ 누적 탄도 미사일 314발·순항 미사일 15발·무인기 1672대 요격 https://vo.la/UnqnwwB

관련 자료: [[260318_hanhwasmall_5885_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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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적과의 동침' HD현대, 독일 부품 공급망 활용 페루 잠수함 현대화 사업 협력 검토 ▶ 전투체계·추진계통 관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8 | 조회수 600

적과의 동침' HD현대, 독일 부품 공급망 활용 페루 잠수함 현대화 사업 협력 검토 ▶ 전투체계·추진계통 관련 주요 부품 공급 가능성 HD현대가 페루 차세대 잠수함 사업에서 독일 기업과 협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페루 해군이 기존에 독일산 잠수함을 운용해온 만큼, 차세대 잠수함에도 독일산 부품이 채택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그간 해외 잠수함 사업에서 경쟁한 한국과 독일이 페루 사업에 손잡을지 주목된다. 18일 독일 방산 전문지 ES&T 등 외신에 따르면 HD현대는 페루 차세대 잠수함 개발 과정에서 독일 기업과의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 소나와 전투체계, 추진계통 등 핵심 장비를 독일 업체로부터 공급받는 방안이 거론된다. 페루는 오랜 기간 독일과 잠수함 사업에 협력해왔다. 1970년대 독일로부터 이슬레이급(Type 209) 잠수함 6척을 도입해 현재까지 운용 중이다. 기존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차세대 잠수함 사업에서도 '페루-한국-독일'의 3자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페루가 도입을 추진 중인 차세대 잠수함은 1500톤(t)급으로, 길이 약 65m, 승조원 25명 규모로 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심 300m 이상의 심해 작전에 적합하도록 설계되며, 리튬이온 배터리 또는 공기불요추진체계(AIP)를 적용해 장기간 잠항 능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또한 '장보고-Ⅱ급’(1800t)'과 '장보고-Ⅲ급’(3000t)'에 탑재되는 차세대 중어뢰 '범상어'의 장착이 추정된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중 페루 국영 시마(SIMA) 조선소와 잠수함 공동 개발 및 건조를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어 한 달 만에 공동 개발 계약에 서명하고 설계 작업에 착수했다. 이르면 올해 중반 설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건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HD현대의 기술 이전을 기반으로 시마 조선소와 공동 건조를 진행해, 2030년대 초 페루 해군에 첫 번째 잠수함을 인도할 전망이다. https://vo.la/EJ1L4ZV

관련 자료: [[260318_hanhwasmall_5890_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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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D건설기계 디벨론, 유럽서 '역대 최대 규모' 딜러 컨퍼런스 개최 ▶ 로마서 24개국 66개사 집결…브랜드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8 | 조회수 367

HD건설기계 디벨론, 유럽서 '역대 최대 규모' 딜러 컨퍼런스 개최 ▶ 로마서 24개국 66개사 집결…브랜드 출범 후 최대 규모인 186명 참석 ▶ 신모델 24종 공개 및 벨기에·독일 거점 확대 전략 발표 HD건설기계 건설장비 브랜드 디벨론(DEVELON)이 유럽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성장 가속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스마트 건설기계 라인업을 대거 선보이는 한편, 벨기에 부품 물류센터와 독일 직영점 등 전략적 거점 확대를 통해 유럽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18일 디벨론에 따르면 지난달 말 이탈리아 로마에서 ‘2026 유럽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본사 경영진을 비롯해 제이든 림(Jayden Lim) HD건설기계 디벨론 유럽법인장 등 주요 관계자와 유럽 24개국 66개 딜러사 직원 125명 등 총 186명이 참석했다. 이는 디벨론 브랜드 출범 이후 유럽에서 열린 행사 중 최대 규모다. 올해 초 HD건설기계로 사명을 변경하며 새 출발을 알린 만큼,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성장'을 메인 테마로 설정하고 향후 유럽 시장을 이끌어갈 전략적 로드맵을 공유했다. 특히 기술적 정교함을 극대화한 ‘9시리즈’ 스마트 궤도형 굴착기를 포함해 최근 2년간 출시된 24종의 신규 모델을 소개하며 제품 경쟁력을 과시했다. 공급망 및 서비스 인프라 강화 성과도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디벨론은 벨기에 붐(Boom)에 구축한 2만 4000㎡ 규모의 신규 부품 물류센터(PDC)와 독일 만하임에 설립된 독일 법인 및 직영점을 통해 고객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또한 벨기에 안트베르펜과 영국 사우샘프턴에 개소한 ‘커스터마이징 센터’를 통해 유럽 현지 고객의 특수 사양 요구에 맞춘 ‘맞춤형 장비’ 공급 체계를 완성했음을 강조했다. 제이든 법인장은 이번 행사에서 지금까지의 △성과 △신제품 출시 현황 △유럽 내 사업장 및 딜러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확장 현황 등을 발표했다. 또한 본사 경영진은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 전망과 함께 기업 통합 시너지 전략을 공유하며 유지보수와 부품 공급 등 애프터마켓(Aftermarket) 분야의 확장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디벨론은 컨퍼런스 기간 중 ‘2025 딜러 어워즈(Dealer Awards)’를 열고 우수한 판매 실적과 서비스 품질을 기록한 파트너사들을 시상하며 협력 관계를 다졌다. 디벨론은 앞으로도 공격적인 거점 확대와 신제품 출시를 병행하며 유럽 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https://vo.la/ZGlZs8e

관련 자료: [[260318_hanhwasmall_5889_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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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화 부스 찾은 NATO 수장·벨기에 총리…"유럽 방산 협력 주목" ▶ 한화 벨기에 방산전시회 첫 참가 ▶

출처: 한화 배성조 | 2026-03-18 | 조회수 426

한화 부스 찾은 NATO 수장·벨기에 총리…"유럽 방산 협력 주목" ▶ 한화 벨기에 방산전시회 첫 참가 ▶ NATO 거점서 전략적 존재감 강화 ▶ 유럽 안보 협력 논의 집중 조명 ▶ L-SAM·천무 등 핵심 전력 관심 ▶ 서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신호탄 https://vo.la/i5yTCtD


[링크 내용] 한화 부스 찾은 NATO 수장·벨기에 총리…"유럽 방산 협력 주목" 한화 벨기에 방산전시회 첫 참가 NATO 거점서 전략적 존재감 강화 유럽 안보 협력 논의 집중 조명 L-SAM·천무 등 핵심 전력 관심 서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신호탄

기사등록 2026/03/18 16:05:07 최종수정 2026/03/18 19:22:24 공유하기 글자크기 기사등록 2026/03/18 16:05:07 최초수정 2026/03/18 19:22:24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4월1일' 결혼식 예고 [속보]美정보국 "北 ICBM 美본토 공격 가능…핵무기고 확장중" 美정보국장 "北 ICBM 美본토 공격 가능…국제 우려 원천" [속보]美정보국 "북한, 미국과 한·일 등 동맹국에 중대한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