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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영호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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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영호 - 2026-03-11

1. [Web발신] [유틸리티] 전기화발 리레이팅 아직 안끝났다 한국전력, 한전기술, 한전KPS 커버리지 개시 A

출처: 삼성 김영호 | 2026-03-11 | 조회수 42

[Web발신] [유틸리티] 전기화발 리레이팅 아직 안끝났다 한국전력, 한전기술, 한전KPS 커버리지 개시 AI의 급격한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과 전기차 판매량 증가 등 여전히 Electrification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 전력 수요 전망이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원전, LNG 발전 설비 증가에 따른 유틸리티 섹터의 수혜가 전망됩니다. 관련하여 한국전력, 한전기술, 한전KPS 이니시에이션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 한국전력 (015760KS/TP:70,000원/BUY) - 새울 3, 4호기 준공에 따른 원전 설비 증가 및 원전 이용률 제고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2033년까지 신한울 3, 4호기가 준공될 예정이며 최근 신규 원전 2기와 SMR 1기의 증설 또한 확정되면서 원전 설비 용량이 지속 증가할 전망입니다. - 이란 사태로 인한 단기 유가 급등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당사 추정에 따르면 두바이 유가가 1% 상승 시 영업이익 감소 폭은 약 1,080억 수준으로 연평균 유가가 약 180달러 수준까지 올라야 한전의 영업이익이 BEP 수준까지 감소하게 됩니다. - 2Q22부터 4Q24까지 7차례에 걸쳐 전기 요금이 인상되면서 충분한 buffer가 확보됐는데, 2025년 평균 전력 판가가 170원/kWh로 적자를 기록한 2021년 108원/kWh 대비 약 58% 상승했습니다. - 이란 사태 조기 종료시 별다른 리스크가 없다고 판단되며 역사적 고점 P/B multiple 0.8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7만원에 BUY 투자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 한전기술 (052690KS/TP:220,000원/BUY) - 전 세계적인 원전 확대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체코,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베트남, 미국 등 팀코리아의 원전 수주 가시성이 높은 프로젝트들 또한 늘고 있어 수혜가 예상됩니다. - 국내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 건설이 확정됨에 따라 국내 수주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LNG 발전소 설계 기술 용역을 수행하고 있어 LNG 발전소 증설과 노후 석탄 발전소 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 또한 기대됩니다. - 해외 원전 수주가 재개됨에 따라 역사적 고점 구간 평균 multiple 적용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어 2026E P/E 106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22만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 한전KPS (051600KS/TP:68,000원/BUY) -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에 따른 시운전 및 가동전 정비를 수주할 예정이며, 원전 확대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 수주 또한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 동사는 상장 후 한 번도 적자를 기록하지 않을만큼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평균 50%를 넘는 배당 성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38년까지 국내 발전 설비뿐만 아니라 송변전 설비 증설까지 이어질 예정임을 감안하면 역사적 평균 밸류에이션 적용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어 2026E P/E 17.8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6.8만원에 BUY 투자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uly.kr/FsKCXV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