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코스닥 시장 개편 논의 [속보]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닥 시장 1·2부 분리” https: "//www.s"
코스닥 시장 개편 논의 [속보]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닥 시장 1·2부 분리” https: "//www.seoul.co.kr/news/economy/finance/2026/03/18/20260318500183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코스닥 시장은 성숙한 혁신 기업과 성장 중인 스케일업 기업 등 두 개의 리그로 나누고 이동이 가능하게 해 시장의 역동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좋은 내용이 나왔네요. 참고할만한 케이스로는 이웃나라 일본에서 2013년, 2022년 두 차례에 걸쳐서 시행했던 시장 개편이 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 보고서 참고 [’13년 1차 개편] 최상위 시장에 기업 58.9% 상장, 부적합 회사 다수 유입 ▶️ 도쿄증권거래소에 소속된 ‘제1부·제2부·마더스 시장’과 오사카증권거래소에 속한 ‘JASDAQ 스탠다드·그로스 시장’ 등 5개 시장이 도쿄증권거래소로 편입 ▶️ 물리적 통합으로 제1부 시장의 상장 장벽이 낮고, 상장폐지 기준 또한 허술해 ‘최상위 시장’에 적합하지 않은 회사들이 다수 유입 [’22년 2차 개편] 신규상장·상장유지 기준 강화, 시장의 질적 성장 도모 ▶️ 기존 5개 시장을 ‘프라임·스탠다드·그로스’의 3개 시장으로 개편 ▶️ 기준 변경으로 신규상장 감소, 상장폐지 증가 > but 시가총액은 증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보고서를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s://www.fki.or.kr/kor/news/statement_detail.do?bbs_id=00035932&category=ST"
관련 자료: ["260318_qooowooo_3740_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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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국 ETF Fund Flow(3/18): "시장 급반등에 주식 팔고 인버스 산 개인/은행∥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한국 ETF Fund Flow(3/18): "시장 급반등에 주식 팔고 인버스 산 개인/은행∥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텔레] https://t.me/qooowooo/3738 <시장&자금 동향> - 3/18 한국 증시는 코스피/대형주 중심 강세. 방산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상승. 코스피 +5.04%, 코스닥 +2.41% - [상승] 반도체, 건설, 원자력, 태양광, 전력, 시총 상위 vs [하락] 방산 - 시장 급반등에 최근 순매수 이어 나가던 개인/은행은 각각 -3,713억 원, -6,475억 원 순매도 . 주로 최근 순매수 이어 나가던 대형주/중소형주, 반도체 중심 매도 - 최근 신규 상장 종목에 대해 개인 투자자들은 수익률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 모습. 최근 신규 상장 종목 중, 금일은 반도체 TOP2, 기술이전(바이오)에 자금 유입 # 개인 순매수 상위 카테고리(억원) 전체: -3,713억 원 1. 한국 대형주(인버스)(+1,856억), 2. 멀티에셋(+124억), 3. 배당/배당성장(글로벌)(+100억), 4. 개별종목 L&I,S(+52억), 5. 배당/커버드콜(글로벌)(+36억), 6. 산업/조선해운(+34억), 7. 해외 아시아(+20억), 8. 산업/건설(+17억), 9. 원자재/원자재(인버스)(+16억), 10. 테마/ESG(+11억), # 개인 순매수 상위 ETF(억원) 1. KODEX 200선물인버스2X(252670, +1,395억), 2. SOL AI반도체TOP2플러스(0167A0, +372억), 3. KODEX 인버스(114800, +347억), 4. KODEX 미국우주항공(0167Z0, +295억), 5.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0167B0, +90억), 6.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0168K0, +83억), 7.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472150, +80억), 8. TIME 코스닥액티브(0162Y0, +78억), 9.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458730, +78억), 10.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489030, +72억), # 이슈 트래킹: 코스닥 ETF 1.당일 개인 투자자의 주요 코스닥 ETF 순매수: -1,044억 원 (억원) 3/12, +408억 3/13, -325억 3/16, +818억 3/17, -407억 3/18, -1,044억 (잠) 최근 5거래일: -549억 원 1/23 이후 누적치: +7조 1,859억 원 2.당일 코스닥 150 종목의 '금융투자' 순매수: +455억 원 (억원) 3/12, +720억 3/13, +497억 3/16, -1,362억 3/17, -358억 3/18, +455억 (잠) 최근 5거래일: -47억 원 1/23 이후 누적치: +12조 9,442억 원 3.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3/10) 이후 수급 변동(합산,억원) 1) 코스닥 액티브 ETF 개인 수급: +1조 2,270억 원 2) 코스닥 액티브 제외 코스닥 ETF 개인 수급: -8,433억 원 3) 코스닥 150 제외 코스닥 종목의 '금융투자' 순매수(누적): +480억 원 *출처: 연합인포맥스"
3. ETF가 선택한 종목들(한국 주식형)(3/19)∥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텔레] https://t.me/qooo
출처: 미래에셋 윤재홍 ETF | 2026-03-18 | 조회수 2,330
ETF가 선택한 종목들(한국 주식형)(3/19)∥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텔레] https://t.me/qooowooo/3750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의 편입/편출 내역. 비중 변동은 PDF를 기준으로, 편입의 경우 신규 편입에 따른 비중/편출은 편출 직전 비중 # KoAct 코스닥액티브(0163Y0, 10,697억 원)/대표_코스닥 (+) 편입 심텍(222800)(+0.3%p), 휴젤(145020)(+0.5%p) (-) 편출 한국피아이엠(448900)(-0.3%p) # TIME K바이오액티브(463050, 4,677억 원)/섹터_헬스케어 (-) 편출 네이처셀(007390)(-0.4%p) # TIME 코스피액티브(385720, 2,958억 원)/대표지수 (+) 편입 에이피알(278470)(+1.7%p), OCI홀딩스(010060)(+1.3%p) (-) 편출 에스피지(058610)(-0.9%p), SK텔레콤(017670)(-1.4%p) #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495230, 2,410억 원)/전략_밸류업 (+) 편입 하나머티리얼즈(166090)(+0.2%p), 코스메카코리아(241710)(+0.1%p) (-) 편출 동양생명(082640)(-0.2%p), 대신증권(003540)(-0.3%p) # KoAct 글로벌AI&로봇액티브(471040, 2,054억 원)/테마_로봇 (+) 편입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US)(+1.9%p) # 마이다스 코스피액티브(403790, 1,602억 원)/대표지수 (-) 편출 미래에셋생명(085620)(-0.1%p), 신세계 I&C(035510)(-0.1%p) #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471780, 656억 원)/테마_4차 산업 (-) 편출 넥스틴(348210)(-0.1%p) # KoAct AI인프라액티브(487130, 353억 원)/테마_AI 서브산업 (+) 편입 코리아써키트(007810)(+1.4%p) # 에셋플러스 코리아플랫폼액티브(407820, 178억 원)/테마_4차 산업 (-) 편출 글로벌텍스프리(204620)(-0.2%p) # VITA 밸류알파액티브(452440, 129억 원)/대표지수 (-) 편출 한국화장품제조(003350)(-0.6%p) # KoAct 글로벌K컬처밸류체인액티브(0132D0, 76억 원)/테마_엔터 (+) 편입 JYP Ent.(035900)(+1.1%p) (-) 편출 롯데관광개발(032350)(-1.7%p) # PLUS 코스닥150액티브(0166N0, 0억 원)/대표_코스닥 (+) 편입 선익시스템(171090)(+0.7%p), 티씨케이(064760)(+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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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TF가 선택한 종목들(해외 주식형)(3/19)∥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텔레] https://t.me/qooo
출처: 미래에셋 윤재홍 ETF | 2026-03-18 | 조회수 496
ETF가 선택한 종목들(해외 주식형)(3/19)∥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텔레] https://t.me/qooowooo/3749 *국내 상장 해외 주식형 액티브 ETF의 편입/편출 내역. 비중 변동은 PDF를 기준으로, 편입의 경우 신규 편입에 따른 비중/편출은 편출 직전 비중 #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491010, 5,008억 원)/AI (+) 편입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홀딩스(STX US)(+1.6%p) (-) 편출 플루언스 에너지(FLNC US)(-0.5%p) #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478150, 4,201억 원)/우주항공 (+) 편입 한화솔루션(009830)(+1.0%p) (-) 편출 사프랑(SAF FP)(-1.3%p),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0.7%p) # TIGER 토탈월드스탁액티브(0060H0, 3,674억 원)/전 세계 (+) 편입 로슈 홀딩(ROP SW)(+0.3%p) # TIGER 글로벌AI액티브(466950, 3,505억 원)/AI (+) 편입 Knowledge Atlas Technology JSC(2513 HK)(+0.7%p) (-) 편출 UBTech Robotics Corp Ltd(9880 HK)(-0.9%p), 웨이차이 동력(2338 HK)(-0.5%p), 트레이드 데스크(TTD US)(-1.1%p) #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0015B0, 1,706억 원)/미국 대표+@ (+) 편입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US)(+1.9%p) # KODEX 미국나스닥AI테크액티브(411420, 1,084억 원)/메타버스 (-) 편출 패스틀리(FSLY US)(-0.7%p) # TIME 글로벌탑픽액티브(0113D0, 899억 원)/핵심 기업 (+) 편입 iShares MSCI World ETF(URTH US)(+6.0%p) (-) 편출 State Street SPDR S&P Metals & Mining ETF(XME US)(-2.0%p), ACE KRX금현물(411060)(-2.0%p), TIME 코스피액티브(385720)(-7.0%p) # TIGER 글로벌AI플랫폼액티브(412770, 886억 원)/메타버스 (+) 편입 코히런트(COHR US)(+1.0%p), 루멘텀 홀딩스(LITE US)(+1.0%p), Knowledge Atlas Technology JSC(2513 HK)(+1.4%p), TIGER 글로벌AI액티브(466950)(+0.5%p) (-) 편출 트레이드 데스크(TTD US)(-1.1%p),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US)(-3.1%p) # HANARO 글로벌피지컬AI액티브(0040S0, 369억 원)/로봇 (+) 편입 매러선 페트롤리엄(MPC US)(+2.0%p), 래티스 세미컨덕터(LSCC US)(+2.0%p), 비코(VICR US)(+2.5%p), 아데이아(ADEA US)(+2.0%p), 디지털오션 홀딩스(DOCN US)(+1.5%p), 나비타스 세미컨덕터(NVTS US)(+1.0%p) (-) 편출 애널로그 디바이시스(ADI US)(-2.0%p), 킹보드 라미네이츠 홀딩스(1888 HK)(-0.6%p), 하얼빈 전기(1133 HK)(-1.0%p), AXT(AXTI US)(-0.9%p), BHP 그룹(BHP US)(-1.2%p), 충칭 기전(2722 HK)(-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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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월 파월 의장 기자회견 내용 정리 Q.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을 일시적 요인으로 넘길 것인지? 5년
출처: 미래에셋 윤재홍 ETF | 2026-03-18 | 조회수 455
3월 파월 의장 기자회견 내용 정리 Q.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을 일시적 요인으로 넘길 것인지? 5년간 물가 목표를 상회한 점이 위원회의 판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A. 가장 중요한 것은 관세의 일회성 효과가 경제를 통과하면서 상품 물가가 하락하는 것을 확인하는 것. 이것이 확인되어야만 에너지 충격을 배제할지 논의할 수 있음. 물가가 5년간 목표를 상회한 상황을 고려할 때 가볍게 내릴 결정은 아님 Q. 점도표(SEP)에서 근원 물가 전망이 상향됐음에도 다수 위원이 여전히 금리 인하 편향을 유지하는 이유는? A. 중간값은 변하지 않았으나, 인하 횟수를 줄이는 유의미한 이동이 있었음. 기본적으로 연중반부터 관세 효과가 소멸하며 물가 진전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전제로 한 것. 만약 이러한 물가 진전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인하도 없을 것 Q. 2026년 물가 전망 상향은 온전히 유가 충격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이 있는지? A. 유가 충격이 일부 반영되었지만, 근원 상품 및 관세 측면에서 기대했던 물가 하락 진전이 더뎠던 점도 반영됨. 유가 영향과 더불어 관세 효과가 경제를 통과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함 Q. 점도표 변화가 적은 것은 유가 충격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기대 때문인지, 아니면 유가 상승이 소비와 성장을 둔화시킬 것이란 우려 때문인지? A. 두 가지 모두 불확실함. 고유가가 장기화되면 소비와 소득을 짓누르겠지만, 반대로 가격 전가가 예상보다 적을 수도 있음.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이번 점도표는 건너뛰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을 정도. 현재 경제 성장과 고용은 견조하므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야 하는 상태 Q. 과거 연준은 유가 상승이 소비에 타격을 주지만, 국내 원유 생산 증가로 상쇄된다고 분석했는데 현재는 어떤지? A.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이므로 상쇄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석유 기업들은 단기적인 가격 급등만으로 시추를 늘리지 않으며, 장기간 유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뚜렷한 확신이 필요 Q. 주거비와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물가가 목표치로 돌아갈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A. 현재 정책 금리는 중립 금리 상단 혹은 다소 제약적인 수준. 우리가 기대하는 디스인플레이션의 핵심은 관세 효과의 소멸임. 관세가 가격에 반영되고 시스템을 통과하는 데 약 8~12개월이 걸리며, 이 과정이 끝나면 상품 물가는 다시 과거처럼 낮아질 것 Q. 임금 및 노동시장이 완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거비 인플레이션이 왜 후행적으로 하락하지 않는 것인지? A. 비주거 서비스 물가가 1년째 횡보하는 것은 답답한 부분. 노동시장이 더 이상 물가 상승 압력의 원인이 아닌 것은 명확하고, 이는 비주거 서비스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쳐야 함. 그러나 해당 영역에서 아직 진전을 확인하지 못하는 중 Q. 12월~2월 고용 데이터가 하향 조정되거나 마이너스를 기록함. 고용 시장의 위험이 인플레보다 훨씬 커진 것은 아닌지? A. 어느 한쪽의 위험이 명백히 더 크다고 보지 않음. 최근 이민 정책 변화로 노동 공급과 수요가 모두 급감하면서 일자리 창출 규모가 크게 줄었음. 하지만 실업률은 9월 이후 안정적으로 유지 중. 반면 코어 인플레는 3.0%로 여전히 목표치를 1%p가량 상회하고 있어 두 가지 리스크 모두 중요하게 다뤄야 함 Q. 5월 15일까지 후임 연준 의장이 인준되지 않으면 계속 의장직을 수행할 것인지? 현재 진행 중인 조사와 관련한 입장은? A. 법에 따라 후임자가 인준될 때까지 임시 의장직을 수행할 것. 조사와 관련해서는 투명하고 최종적으로 마무리될 때까지 연준 이사직을 사임할 의사가 없음을 법원 제출 문서를 통해 이미 밝힘. 임기 종료 후 일반 이사로 남을지 여부는 연준과 대중에게 최선이 되는 방향으로 향후 결정할 것 Q. 2월의 마이너스 고용 지표가 우려스러운 수준인지? 노동시장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는지? A. 1월은 긍정적 서프라이즈, 2월은 파업과 날씨 요인(약 8만 명 감소 효과)이 겹친 부정적 서프라이즈였음. 둘을 합쳐서 중간 수준으로 평가함. 과대 계상분을 조정하면 민간 부문 순고용 창출은 사실상 '0(Zero)'임. 노동 인구 증가율이 매우 낮아 0에 수렴하는 고용 성장이 균형점일 수 있으나, 고용 하방 위험이 존재하는 불편한 균형인 것은 사실이며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는 중 Q. 기대 인플레가 오르는 상황에서 정책 가이던스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지? 석유 외의 공급망 교란에 대한 대응은? A. 지난 회의와 마찬가지로 다음 행보가 금리 인상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언급되긴 했으나, 대다수 위원의 기본 시나리오(base case)는 아님. 선택지를 배제하지는 않음. 석유 외의 원자재 및 공급망 교란은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사태의 지속 기간과 소비자들의 반응을 관망해야 함 Q. 장기 기대 인플레는 안정적이라고 했으나 단기 기대 인플레가 상승함. 기대 인플레 상태와 유가 상승 리스크에 대한 위원들의 평가는? A. 단기 기대 인플레가 상승한 것은 사실이나, 시장과 대중, 전문가 대상 설문 등 우리가 주시하는 장기 기대 인플레 지표들은 여전히 2%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Q. 성장 둔화와 고물가가 겹치는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지? A. 스태그플레이션은 1970년대처럼 실업률과 물가가 모두 두 자릿수를 기록하던 비참한 상황에 쓰는 용어. 현재는 실업률이 장기 정상 수준에 가깝고 물가가 목표치보다 1%p 높은 상태이므로 스태그플레이션이라 부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Q. 다음 회의까지 6주간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는다면 '관망(wait and See)' 기조가 바뀔 것인지? A. 6주 동안 중동 상황이 거시 경제와 전망에 미칠 영향을 파악할 것. 현재로서는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특정 시나리오를 가정하거나 대응 방향을 단정 짓기 어려움. 경제는 지난 금리 인상 사이클 속에서도 침체 없이 견조함을 유지해 왔음 Q. 법원 판결로 관세가 철회되었음에도 행정부는 다시 올리겠다고 함. 관세 인상을 여전히 일회성 물가 요인으로 확신하는지? A. 확신하는 것은 아님. 이론적으로 관세나 에너지 충격은 구조적인 인플레이션이 아닌 일회성 가격 상승 요인임. 시스템을 통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의 불확실성이 크지만, 올해 중반부터는 관세로 인한 추가적인 물가 상승률이 꺾일 것으로 기대함. 행정부의 방침대로 관세율이 다시 올라갈 것이라는 점을 전제로 판단하는 중 Q. 의장 교체를 앞두고 점도표(SEP)를 발표하는 것이 후임자를 제약하지는 않는지? A. 전혀 그렇지 않음. 점도표는 특정 시점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상황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음. 위원들은 자신의 예측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수정하는 데 주저함이 없음. 불확실성이 높아 점도표 작성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계속해서 발표하는 것이 중요= Q. 수년간의 고물가로 대중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여전히 나쁜 상황임. 이것이 소비 심리에 악영향을 주지는 않는지? A. 전 세계적인 현상임. 실질 임금이 상승하고 있지만, 대중이 다시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느끼기까지는 수년의 지속적인 실질 소득 증가가 필요. 보험료 등 뒤늦게 오르는 항목들로 인해 대중이 여전히 생활비 압박을 느끼고 있음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음 Q. 유가 및 물가가 어느 정도, 얼마나 지속되어야 인상을 고려할 것인지? 디젤 가격 상승이 전반적인 물가를 자극할 우려는? A. 특정 수치나 가설적 상황에 대해 답하지 않겠으나,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음. 디젤은 운송 비용과 직결되어 핵심 물가로 전이될 수 있으므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아직 초기 단계이므로 얼마나 지속될지, 실제 미국 경제에 미칠 충격이 어느 정도일지 예의주시 중임 Q. 점도표상 장기 성장률 전망치와 장기 금리가 상향 조정됨.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반영된 것인지? 장기적으로 금리를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는지? A. 단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 건설 등이 한계 물가를 높이고 중립 금리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장기적으로 생산성 향상이 잠재성장률을 높여 물가와 금리를 낮출 수 있을지는 공급과 수요 중 어느 쪽이 더 빨리 성장하느냐에 달린 실증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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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TF로 보는 글로벌 자산 동향(3/18): 살짝 꺾인 금리 인하 기대∥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텔레] http
출처: 미래에셋 윤재홍 ETF | 2026-03-18 | 조회수 557
ETF로 보는 글로벌 자산 동향(3/18): 살짝 꺾인 금리 인하 기대∥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텔레] https://t.me/qooowooo/3747 <시장 동향> - 미국 FOMC는 기준금리 동결했으며, 전반적으로 금리 인하 기대 약화. 성명문 내 실업률 관련 코멘트(과거: 실업률 일부 안정화 > 이번: 실업률 변화 거의 없음)가 변경 되었고, 중동 관련 코멘트 추가(불확실성 언급). 주요 경제 전망에서는 실질 GDP 전망치가 전반적으로 상향 됐으며 금리 전망은 장기에서 상향 - 중동 불안 지속 및 FOMC 기준금리 동결로 장중 낙폭 확대. 산업별로는 유틸리티, 반도체, H/W 일부 기업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약세. ETF 기준 에너지 내 탐사&시추(XOP) 제외하고는 대체로 하락 - 미국 국채(TLT US, -0.6%), 금(Gold)(GLD US,-3.2%), 구리(CPER US,-4.4%) 모두 하락 - MSCI 한국(EWY US)는 -1.9% <미국 상장 한국 관련 ETF> MSCI 한국(EWY US), -1.9%, FTSE 한국(FLKR US), -1.6%, 한국 주식 액티브(MKOR US), -2%, 한국 방위(KDEF US), -6%, <주요 지수> 미국 대형(VOO US), -1.4%, 미국 기술(QQQ US), -1.4%, 한국'MSCI(310970 KS), +5.8%, 중국'MSCI(02801 HK), +0.6%, 일본 TOPIX(1306 JP), +2.6%, 미국 국채(TLT US), -0.6%, <권역/국가, 대표> [상승] 한국 초대형(122090 KS), +6.4%, 한국'MSCI(310970 KS), +5.8%, 한국 대형(102110 KS), +5.6%, 일본 소형(2516 JP), +4%, 일본 TOPIX 30(1311 JP), +3.5%, [하락] 스위스(EWL US), -2.8%, 벨기에(EWK US), -2.8%, 스웨덴(EWD US), -2.5%, 호주(EWA US), -2.4%, 독일(EWG US), -2.4%, <섹터/산업, 팩터> [상승] 한국 건설(139220 KS), +7.4%, 한국 퀄리티(275300 KS), +6.6%, 한국 정보기술(139260 KS), +6.5%, 한국 보험(140700 KS), +6.2%, 일본 전력&가스(1627 JP), +5.9%, 한국 반도체1(091230 KS), +5.9%, 한국 반도체2(488210 KS), +5.8%, 한국 의료기기 산업(307510 KS), +5.6%, 대만 반도체(03076 HK), +5.5%, 한국 주주환원(472720 KS), +5.1%, [하락] 은광주(SIL US), -6.7%, 금광주(RING US), -6.2%, 구리 채굴(COPX US), -3.8%, 글로벌 채굴(PICK US), -3.1%, 유럽 필수소비(ESIS LN), -3.1%, 미국 주택건설(ITB US), -3%, 글로벌 원자재(MXI US), -2.7%, 미국 채굴(XME US), -2.6%, 글로벌 벌목(WOOD US), -2.5%, 미국 필수소비(XLP US), -2.4%, <테마> [상승] 한국 5G(367760 KS), +6.5%, 한국 원자력(434730 KS), +5.6%, 한국 설비투자(454320 KS), +4.7%, 일본 클린테크(2637 JP), +3.8%, 한국 친환경(381570 KS), +3.7%, 중국 5G(03193 HK), +3.5%, 중국 AI(159819 CH), +3.5%, 한국 수소(367770 KS), +3.3%, 한국 로봇(445290 KS), +3.1%, 한국 2차 전지2(455860 KS), +2.8%, [하락] 비트코인 현물(IBIT US), -4.8%, 혁신 소재(EART US), -4.1%, 희귀 광물(REMX US), -3.8%, 중국 인터넷(KWEB US), -3.2%, 유전체(ARKG US), -3.2%, 2차 전지(LIT US), -3.1%, 비만 치료(THNR US), -3%, 블록체인(BLOK US), -2.9%, 전자 결제(IPAY US), -2.9%, 중국 테크(MAGC US), -2.9%, <원자재> [상승] 변동성(VXX US), +8.4%, 에너지 전반(DBE US), +4.6%, 천연가스(UNG US), +3.9%, 원유(OILK US), +2.6%, BDI 운임지수(BDRY US), +2.6%, [하락] 팔라듐(PALL US), -7.2%, 플래티늄(PPLT US), -4.6%, 구리(CPER US), -4.4%, 은(Silver)(SLV US), -4.1%, 금(Gold)(GLD US), -3.2%, 출처: Bloomberg, 주: 수익률 동향은 글로벌 자산 모니터링 대상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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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PI, 중동 이슈 불안에 하락, 버티다가 FOMC 기점으로 추가 하락
출처: 미래에셋 윤재홍 ETF | 2026-03-18 | 조회수 547
PPI, 중동 이슈 불안에 하락, 버티다가 FOMC 기점으로 추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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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TF맵; 천연가스(UNG), 원유(USO), 에너지 내 탐사&시추(XOP) 제외하고는 정방향은 전멸
출처: 미래에셋 윤재홍 ETF | 2026-03-18 | 조회수 605
ETF맵; 천연가스(UNG), 원유(USO), 에너지 내 탐사&시추(XOP) 제외하고는 정방향은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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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은행, 유틸리티, 반도체, H/W 일부 제외 전반적 약세 - 전력 관련 GEV도 버티는 모습
출처: 미래에셋 윤재홍 ETF | 2026-03-18 | 조회수 616
- 은행, 유틸리티, 반도체, H/W 일부 제외 전반적 약세 - 전력 관련 GEV도 버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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