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포스에 따르면 현재 메모리와 CPU는 노트북 제조원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부품이다. 2025년 기준 두 부품이 차지하는 원가 비중은 약 45% 수준이지만,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경우 2026년에는 약 58%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이 노트북 가격 인상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트렌드포스는 메모리 가격 상승만 반영될 경우 평균 900달러 수준의 주류 노트북 가격이 30% 이상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CPU 가격 인상까지 더해질 경우 가격 상승 폭은 더욱 커질 수 있다. 트렌드포스는 CPU 가격 인상이 반영될 경우 동일한 노트북 가격이 최대 약 40%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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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가격 최대 40% 오른다…메모리·CPU 가격 상승 여파" 메모리와 중앙처리장치(CPU) 가격 상승 영향으로 향후 노트북 가격이 최대 40%까지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10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와 CPU 가격 상승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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