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6031211045146167fd637f543_18 #철강
![[img_3512_0.jpg]]
‘수년째 금고 속’ 현대제철 자사주, 이번 주총선 나올까? [자사주 리포트] - 한국금융신문 현대제철이 주가 저평가에 발을 묶인 상황에서, 6년째 자사주를 소각 없이 쌓아두고 있다. 올해는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달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각으로 주가 부양에 나설지, 아니면 그룹 지배구조 전략을 위해 카드로 보유할지 관심이 쏠린다.PBR 0.2배 극복과 실적 반등 기대
정채윤 기자 chaeyun@ 기사입력 : 2026-03-12 13:45 이보룡 현대제철 대표이사(사장). /사진=현대제철 현대제철 최근 3년간 실적 추이(단위: 억 원). /자료=현대제철 ‘수년째 금고 속’ 현대제철 자사주, 이번 주총선 나올까? [자사주 리포트] 현대제철 자사주 비율 추이. /자료=현대제철 ‘수년째 금고 속’ 현대제철 자사주, 이번 주총선 나올까? [자사주 리포트] 사진=현대제철 ‘수년째 금고 속’ 현대제철 자사주, 이번 주총선 나올까? [자사주 리포트]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정채윤 기자의 기사 더보기
![[og_8216수년째_금고_속8217_현대제철_자사주_이번_주.jpg]]
출처: https://t.me/c/3459933106/3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