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P와의 장기 공급 계약(LTA)에 대한 상반된 시각
낙관론: LTA는 메모리 업체의 협상력 강화·수익 변동성 완화·지속적 소비 패턴 기반의 구조적 개선으로 산업 건전성 제고 가능. 비관론: 역사적으로 LTA 성공 사례 희소, 장기 다운사이클로 연결될 수 있다는 우려. 주요 LTA 논점: 계약기간(3–5년), 엄격한 take-or-pay 고정 물량, 선지급/자금 지원, 가격은 완전 고정이 아닌 일부 유동 가격(헤지 목적). LTA는 현금흐름 가시성·자본배분 안정성→멀티플 재평가의 중요 요소.
출처
- [[260227_5845_JP_Morgan_Word_on_the_Street_M]]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