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 트레이더 브리핑 | 2026-04-27
요약부터 말할게. 이 본문은 입력일 기준 확인된 숫자만 사용했다. 글로벌 데이터가 비어 있는 부분은 해석하지 않았다.
━━━━━━━━━━━━━━━━━━━ PART 1 — 어제 낙찰/수요예측 한눈에 보기
- 낙찰 구조화 건수: 5건
- 구조화 낙찰금액 합산: 12,200억
- 최고 응찰배율: 한전 57D 2.5x
- 최저 응찰배율: 한국가스공사 10D 1.55x
| 발행사(등급) | 만기 | 금리/스프레드 | 금액 | 응찰 | 구분 |
|---|---|---|---|---|---|
| 서울교통공사(A1) | 65D | 2.86% | 1,000억 | 1.7x | CP/전단채 |
| 한전(A1) | 56D | 2.77% | 3,700억 | 2.3x | CP/전단채 |
| 한전(A1) | 57D | 2.77% | 3,200억 | 2.5x | CP/전단채 |
| 한국가스공사(A1) | 10D | 2.66% | 2,200억 | 1.55x | CP/전단채 |
| 한국가스공사(A1) | 11D | 2.64% | 2,100억 | 1.62x | CP/전단채 |
판단: 공사채/전단채 쪽 응찰이 통안채보다 강했다. 다만 이것만으로 금리 방향을 단정하지 않고, 다음 발행의 언더/오버가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수요예측 결과] 수요예측 결과 수집 안 됨.
━━━━━━━━━━━━━━━━━━━ PART 2 — 발행/공급 캘린더
- 발행 물량 합산: 1,400억
- 여전채: 1,400억 판단: 공급 부담은 섹터별로 봐야 한다. 여전채·회사채 물량이 동시에 크면 크레딧 스프레드가 쉽게 좁아지기 어렵다.
익일/다음 입찰: - 한국도로공사(AAA): 3 년 / 1,000 억 내외 - 한전(AAA): 2 년 / 3 년 / 5 년 / 총 4,000 억 내외 (2 년 1,000 억 / 3 년 2,000 억 / 5 년 1,000 억 ) - 인천도시공사(AA+): 2 년 / 1,000 억 내외 - 한국자산관리공사(A1): 78 일물 / 1,000 억 내외 - 한국가스공사(A1): 9 일물 / 10 일물 / 총 4,700 억 내외 (9 일물 2,300 억 / 10 일물 2,400 억 ) 익일/향후 수요예측: - 4/28 화 현대백화점(AA+) 1,500억 / Max 3,000억 - 4/28 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AAA) 2,500억 / Max 4,500억 - 4/28 화 키움증권(AA0) 3,000억 / Max 5,000억
━━━━━━━━━━━━━━━━━━━ PART 3 — 금리와 커브
글로벌 데이터: 해당 메일에서 수집 안 됨. 글로벌 원인 해석은 하지 않는다.
국고 2Y: 3.420% (0.0bp) 국고 3Y: 3.527% (-0.3bp) 국고 5Y: 3.727% (0.0bp) 국고 10Y: 3.807% (+0.5bp) 3-10 스프레드: 28.0bp RP 시작금리: 2.54% (+1.0bp)
판단: 3Y는 하락, 5Y는 소폭 상승, 10Y는 보합이다. 짧은 구간과 중기 구간의 힘이 엇갈렸다는 정도까지만 확인된다. RP 하락은 단기자금 수급 신호이지 금리 인하 확정 신호가 아니다.
━━━━━━━━━━━━━━━━━━━ PART 4 — 신용/크레딧
- 은행채 AAA: 2Y -0.5bp / 3Y -0.5bp
- 카드채 AA+: 2Y -0.5bp / 3Y -0.3bp
- 회사채 AA: 2Y -0.5bp / 3Y -0.3bp 판단: 은행채/카드채 2~3Y는 대체로 축소 쪽이고, 회사채 AA 2Y만 소폭 확대다. 전반적 위험회피 확대라고 보기는 어렵고, 구간별 차별화로 보는 게 안전하다.
거래내역: 회사채/공사채/특은채 등 원문 거래 리스트가 수집됨. 개별 종목 해석은 원문 거래가 많아 별도 정리가 필요하다.
━━━━━━━━━━━━━━━━━━━ PART 5 — 뉴스/리포트
크레딧 뉴스: - 우량채 수요예측 이어진다 … KIND· 키움증권 등 출격
오늘 읽을 리포트 3개: - [채권 /FX 전략] 국내 경제전망 상향 , 3 분기 금리 인상 전망 강화 (26.4.27 신영증권 조용구) - [주간 채권전략] 새로운 프레임워크 , 익숙한 정책 (26.4.27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 [주간 하나채권] [4 월 5 주 ] 한국 금리라고 특별하지 않다 (26.4.27 히나증권 박준우)
━━━━━━━━━━━━━━━━━━━ PART 6 — 오늘의 판단
- 오늘 핵심은 '낙찰은 여러 건 확인됐고, 응찰 강도는 발행사/구간별로 갈렸다'는 점이다.
- 금리는 3Y 하락, 5Y 상승, 10Y 보합으로 한 방향 장세가 아니다.
- 내일은 응찰배율, 민평 대비 언더/오버, 국고 3Y·10Y 변화만 먼저 확인하면 된다.
━━━━━━━━━━━━━━━━━━━ 📋 오늘 읽어볼 리포트
📄 [채권 /FX 전략] 국내 경제전망 상향 , 3 분기 금리 인상 전망 강화 ✍️ 26.4.27 신영증권 조용구 🔗 http://report.koscom.co.kr/report/view.do?pid=SCF2124003&contentsSeq=520920
📄 [주간 채권전략] 새로운 프레임워크 , 익숙한 정책 ✍️ 26.4.27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 http://report.koscom.co.kr/common/pdf/view/
📄 [주간 하나채권] [4 월 5 주 ] 한국 금리라고 특별하지 않다 ✍️ 26.4.27 히나증권 박준우 🔗 https://file.hanaw.com/download/research/FileServer/WEB/economy/bond/2026/04/27/260427_bondweekly.pdf
📄 [채권전략] 다가올 케빈 워시 시대 ✍️ 26.4.24 신한투자증권 김찬희 🔗 http://report.koscom.co.kr/report/view.do?pid=SCF2124003&contentsSeq=520468
📄 [KB Bond] 늘어난 5 월 발행량과 커브 전략 ✍️ 26.4.24 KB 증권 임재균 🔗 http://report.koscom.co.kr/common/pdf/view/KB
오늘 브리핑과 가장 직결된 리포트를 먼저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