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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베라루빈, 삼성·SK HBM4만 쓴다...마이크론 탈락\n\n([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9531?ntype=RANKING&type=journalists) 8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베라루빈 부품사 명단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포함됐다. HBM4 납품 업체로 두 회사가 잠정 결정된 것이다. 마이크론은 HBM4를 베라루빈이 아니라 ‘루빈 CPX’ 등 AI 추론에 특화한 중급 AI 가속기용으로 공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HBM4 공급사로 선정된 것은 엔비디아가 요구한 HBM4 성능과 수율(양품 비율)을 맞췄기 때문이다. 베라루빈용 HBM4의 배정 물량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일각에선 올해 HBM3E를 포함한 엔비디아용 HBM 전체 물량에서 SK하이닉스가 절반 이상을 가져가지만, 베라루빈용 HBM4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최대 공급사가 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삼성전자는 최근 “올해 HBM 매출이 지난해의 세 배가 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베라루빈 실물은 오는 16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엔비디아의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처음 공개된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9531?ntype=RANKING&type=journ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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