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봉쇄’ 선박보험 노출 1.7조…삼성화재·KB손보 가장 커 — 2026-03-15 210 원자노트 321e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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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 선박보험 노출 1.7조…삼성화재·KB손보 가장 커 — 2026-03-15 210 원자노트 321ee8
‘호르무즈 봉쇄’ 선박보험 노출 1.7조…삼성화재·KB손보 가장 커 15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국내 보험사의 해상보험 보유 규모는 10개 보험사·2개 재보험사를 합쳐 총 1조 6863억 원으로 파악됐다.삼성화재가 선박보험(2950억 원)과 적하보험(1322억 원)을 합쳐 총 4272억 원으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이어 KB손해보험 3328억 원(선박 324억 원·적하 3004억 원), 현대해상 2843억 원(선박 2428억 원·적하 415억 원) 순이었다. 선박보험 가운데 약 2221억 원은 재보험사인 코리안리가 인수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 해역에 체류하는 선박에 적용되는 전쟁보험 약관의 보험료율도 크게 오르고 있다. 통상 0.25% 수준이던 선박보험 보험료율은 전쟁 이후 1∼3%까지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70904?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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