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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romantic_coding/status/203

evergreen literature 2026-03-18

@romantic_coding (낭만코딩) 에이전트의 신뢰성이 올라가니 멀티태스킹의 실효성이 보이네요

onmyclaudecode(OMC)로 워크플로우를 몰아붙여 보니 AI 결과물에 대한 신뢰가 꽤? 생깁니다.

뭐 워낙 유명한 오픈소스라 뒷북인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ㅎㅎ.. 안정적인 프로세스가 중요하다는걸 느낍니다.

여튼, 신뢰도가 높아지는 만큼 처리 속도는 좀 느려지는데, 이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계획만 확실히 짜두면 에이전트가 일하는 동안 저는 다른 프로젝트로 넘어갈 수 있거든요.

중간중간 정리도 잘해줘서 맥락 파악하기가 수월한 편입니다.

며칠 전 9개 프로젝트를 동시에 돌린다는 글을 봤는데, 이제 그게 허황된 소리가 아니라는 게 체감하게 되네요

제 능력에 9개까지는 몰라도 3개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거든요 ㅎㅎ

결론: OMC 를 알려주신 분에게 감사드리며, 여러분에게도 추천드립니다. 나쁘지 않네요

출처: https://x.com/romantic_coding/status/2034050450522313010?s=46&t=isYWfF2KYWH97rviyUmc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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