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reports on LNG and energy (see attached PDFs).
산
업
분
석
Contents
Investment Summary
설 설 건 건
I. 에너지 공급 다변화의 필요성
AI인프라 투자와 에너지 수요 증가
에너지 안보 증가와 무역 전쟁
II. 원전 시장의 확장
원전 시장에 대한 이해
글로벌 원전시장의 확장 가능성
III. 중간단계인 LNG
LNG 밸류체인에 대한 이해
LNG 생산 및 수출 기조로 돌아선 미국
Ⅳ. 건설업 투자전략
관세 협상에 따른 수혜 전망
Top pick: 삼성 E&A, 현대건설 제시
기업분석
현대건설 (000720)
삼성E&A (028050)
DL이앤씨 (375500)
대우건설 (04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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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
9
18
26
26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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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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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공급 다변화의 필요성
최근 선진국을 중심으로 AI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가
전망되는 가운데, 러우 전쟁, 무역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친환경에 대한 수요도 여
전한 가운데 원전과 LNG가 이에 대한 대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전 시장의 확장
IEA에 따르면 원자력 발전용량은 대형원전과 SMR을 포함하여
‘23년 416GW에서 ‘50년 637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00~’25년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 시 국내 시공사가 가장 많은
원전 시공 경험을 갖고 있는 만큼 국내 건설사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 홑텍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은 원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한 가운데 최근 페르미 아메리카
프로젝트를 통해 빠른 원전 확대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이는
현대건설에게 큰 호재로 판단된다. 유럽은 러우 전쟁 이후로
적극적인 투자와 탈원전에서 벗어난 만큼 시장의 개화에 있어
시간이 지연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간단계인 LNG
LNG는 크게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다운스트림으로 나뉘는
가운데, 건설사들에게 있어 미드스트림에서 기회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러우 전쟁 이후 유럽은 LNG 수입이 필요해졌으며,
중장기적으로는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석탄을 대체하기 위해
LNG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수요를 위해 LNG 수출
터미널도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대우건설은 이미 원청사로
LNG 수출 터미널 수주를 받고 있다. 그 외로 삼성E&A와
현대건설도 LNG 수출 터미널에 JV 형태로 진입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만큼 국내 건설사들에게도 기회 요인으로 판단된다.
건설사 투자전략
건설업종 Top Pick으로 현대건설과 삼성E&A를 제시한다.
단기적으로 건설업종에서 국내 사업에 대한 우려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두 기업 모두 해외 매출 비중이 높고,
해외에서 모멘텀이 될 요인들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중장기적으로 원전 시장 개화 가운데 글로벌 건설사 중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된다. 삼성 E&A는 화공 부문에서 LNG 수주까지
받으면서 더 많은 수주 기회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비화공 부문의 반등도 기대된다. 두 기업 모두 관세에 따른 한미
협상이 이뤄지는 가운데, 주요 그룹사에 대한 대미 투자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보인다.
I. 에너지 공급 다변화의 필요성
AI인프라 투자와 에너지 수요 증가
1) 선진국이 이끄는 AI인프라 에너지 수요 증가
최근 선진국과 주요 테크 기업들의 AI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면서 전력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IEA에 따르면 ‘24년 전세계 데이터센터에 약 $0.5tn이 투자된 가운데, ‘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이 ‘24년 415TWh의 2배 이상인 945TWh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중 미국은 45%를 차지하고 중국이 25%, 유럽이 15%로 뒤를 잇고 있으며,
이들의 전력 수요는 정체를 보인 가운데 ‘30년까지는 데이터센터가 성장의 20%를 차지하면서 전력 수요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증가 전망
‘24년 국가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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