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insanity
← 뒤로

엔비디아 CEO 젠슨황 'All-In' 팟캐스트 중

seedling literature 2026-03-20

엔비디아 CEO 젠슨황 'All-In' 팟캐스트 중 왜 애널리스트들은 엔비디아의 미래를 과소평가하는가에 대한 답변 Q) "젠슨, 분석가들은 당신의 ‘100만 배 컴퓨팅 성장’ 비전과 실제 데이터 사이의 거대한 간극을 지적합니다. 시장의 컨센서스는 엔비디아의 성장률이 내년 30%에서 2029년에는 7%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당신의 말대로 전체 시장 규모(TAM)가 폭발한다면, 이 수치는 곧 엔비디아가 경쟁자들에게 시장을 다 뺏기고 점유율이 처참하게 무너진다는 뜻이 됩니다. 당신의 주문 잔고에 정말로 이런 비관론이 투영되어 있습니까?" A) 젠슨황 답변 1. AI의 확산성: "빙산의 일각만 보는 분석가들" 분석가들의 가장 큰 오류는 AI 수요를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국한해서 본다는 점 입니다. 범위의 오판: 현재 AI는 클라우드 거물들의 데이터센터를 넘어,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소버린 AI(Sovereign AI)', 모든 기업의 자체 인프라, 그리고 수천 개의 스타트업으로 확산 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 외에도 각 산업군(금융, 의료, 제조)에서 독자적인 AI 공장을 짓기 시작 했습니다. 분석가들은 이 '거대한 하위 피라미드'의 성장을 계산에 넣지 못하고 있습니다 . 2. 선형적 사고의 한계: "5조 달러가 15조 달러가 되는 세상을 믿지 못한다" 금융권 분석가들은 과거의 데이터에 기반한 '선형적 사고'와 '대수의 법칙'에 갇혀 있습니다. 심리적 저항선: 시장 규모가 5조 달러에서 15조 달러로 퀀텀 점프한다는 시나리오는 투자은행 리스크 위원회나 보수적인 모델링에서는 '공상과학'처럼 들릴 것 입니다. 전례 없는 성장에 대한 공포: 과거에 이런 급격한 팽창이 없었기에, 그들은 데이터가 아닌 '과거의 경험'을 근거로 성장률을 깎아내립니다. 하지만 AI 혁명은 과거의 PC나 인터넷 보급 속도와는 차원이 다른 기하급수적 궤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 3. 산업의 재정의: "엔비디아는 더 이상 칩 회사가 아니다 " 사람들은 여전히 엔비디아를 인텔이나 AMD 같은 전통적인 반도체 기업의 잣대로 측정하려 합니다. 구시대적 비교 : "어떻게 서버 시장에서 인텔보다 클 수 있나?"라는 질문은 과거 CPU 중심의 250억 달러 시장에 머물러 있는 사고방식입니다. 압도적 매출 속도 : 젠슨 황은 "우리가 여기 앉아 농담을 주고받는 이 짧은 시간 동안에도 우리는 과거 CPU 시장 전체 규모에 맞먹는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엔비디아가 이미 기존 반도체 시장의 한계를 파괴했음을 강조했습니다. 4. 'AI 공장'이라는 거대한 해자: "복잡성이 점유율을 지킨다" 경쟁사들이 ASIC(주문형 칩)을 만들어 점유율을 뺏을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젠슨은 '시스템의 복잡성'을 답으로 내놓았습니다. 칩이 아닌 인프라: 이제 고객은 낱개의 칩을 사서 직접 조립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즉시 가동 가능한 'AI 인프라'와 'AI 공장' 전체입니다 . 풀스택의 위력: 엔비디아는 칩, 소프트웨어(CUDA), 네트워킹(Mellanox), 시스템 설계까지 모든 레이어를 수직 통합하여 제공하는 전 세계 유일한 회사 입니다. 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너무나 고난도의 작업이기에, 경쟁자가 칩 하나를 만든다고 해서 엔비디아의 시스템 점유율을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시스템의 난도가 높아질수록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더 공고 해지고 있습니다. 5. 오픈 소스 모델과 지역적 수요의 폭발 최근 엔비디아 점유율이 예상보다 가파르게 오르는 핵심 동력은 '오픈 모델'의 약진입니다 . 유연성의 승리: 메타의 Llama나 앤트로픽의 모델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이 모든 모델을 가장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는 엔비디아 아키텍처로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 ASIC의 한계: 특정 알고리즘에 고정된 전용 칩(ASIC)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최신 AI 모델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반면, 가속 컴퓨팅 기반의 엔비디아는 어떤 모델이 튀어나와도 즉시 최적화가 가능 합니다. 로컬 및 엣지 시장: 클라우드 밖에서 자체적인 보안과 속도를 중시하는 기업용 시장과 엣지 컴퓨팅 분야는 이제 막 개화하기 시작했으며, 이 영역은 사실상 엔비디아의 독무대가 될 것 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34855865790918679?s=20 https://youtu.be/gwW8GKwHB3I?si=12PcDBDq4BCcFpZr


@DrNHJ (루팡) Nvidia CEO 젠슨 황 'All-In' 팟캐스트 중 $NVDA

왜 애널리스트들은 엔비디아의 미래를 과소평가하는가에 대한 답변

Q) "젠슨, 분석가들은 당신의 ‘100만 배 컴퓨팅 성장’ 비전과 실제 데이터 사이의 거대한 간극을 지적합니다. 시장의 컨센서스는 엔비디아의 성장률이 내년 30%에서 2029년에는 7%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당신의 말대로 전체 시장 규모(TAM)가 폭발한다면, 이 수치는 곧 엔비디아가 경쟁자들에게 시장을 다 뺏기고 점유율이 처참하게 무너진다는 뜻이 됩니다. 당신의 주문 잔고에 정말로 이런 비관론이 투영되어 있습니까?"

A) 젠슨황 답변 1. AI의 확산성: "빙산의 일각만 보는 분석가들" 분석가들의 가장 큰 오류는 AI 수요를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국한해서 본다는 점입니다.

범위의 오판: 현재 AI는 클라우드 거물들의 데이터센터를 넘어,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소버린 AI(Sovereign AI)', 모든 기업의 자체 인프라, 그리고 수천 개의 스타트업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수요: 하이퍼스케일러 외에도 각 산업군(금융, 의료, 제조)에서 독자적인 AI 공장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분석가들은 이 '거대한 하위 피라미드'의 성장을 계산에 넣지 못하고 있습니다.

  1. 선형적 사고의 한계: "5조 달러가 15조 달러가 되는 세상을 믿지 못한다" 금융권 분석가들은 과거의 데이터에 기반한 '선형적 사고'와 '대수의 법칙'에 갇혀 있습니다.

심리적 저항선: 시장 규모가 5조 달러에서 15조 달러로 퀀텀 점프한다는 시나리오는 투자은행 리스크 위원회나 보수적인 모델링에서는 '공상과학'처럼 들릴 것입니다.

전례 없는 성장에 대한 공포: 과거에 이런 급격한 팽창이 없었기에, 그들은 데이터가 아닌 '과거의 경험'을 근거로 성장률을 깎아내립니다. 하지만 AI 혁명은 과거의 PC나 인터넷 보급 속도와는 차원이 다른 기하급수적 궤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1. 산업의 재정의: "엔비디아는 더 이상 칩 회사가 아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엔비디아를 인텔이나 AMD 같은 전통적인 반도체 기업의 잣대로 측정하려 합니다.

구시대적 비교: "어떻게 서버 시장에서 인텔보다 클 수 있나?"라는 질문은 과거 CPU 중심의 250억 달러 시장에 머물러 있는 사고방식입니다.

압도적 매출 속도: 젠슨 황은 "우리가 여기 앉아 농담을 주고받는 이 짧은 시간 동안에도 우리는 과거 CPU 시장 전체 규모에 맞먹는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엔비디아가 이미 기존 반도체 시장의 한계를 파괴했음을 강조했습니다.

  1. 'AI 공장'이라는 거대한 해자: "복잡성이 점유율을 지킨다"

경쟁사들이 ASIC(주문형 칩)을 만들어 점유율을 뺏을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젠슨은 '시스템의 복잡성'을 답으로 내놓았습니다.

칩이 아닌 인프라: 이제 고객은 낱개의 칩을 사서 직접 조립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즉시 가동 가능한 'AI 인프라'와 'AI 공장' 전체입니다.

풀스택의 위력: 엔비디아는 칩, 소프트웨어(CUDA), 네트워킹(Mellanox), 시스템 설계까지 모든 레이어를 수직 통합하여 제공하는 전 세계 유일한 회사입니다. 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너무나 고난도의 작업이기에, 경쟁자가 칩 하나를 만든다고 해서 엔비디아의 시스템 점유율을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시스템의 난도가 높아질수록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더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1. 오픈 소스 모델과 지역적 수요의 폭발

최근 엔비디아 점유율이 예상보다 가파르게 오르는 핵심 동력은 '오픈 모델'의 약진입니다.

유연성의 승리: 메타의 Llama나 앤트로픽의 모델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이 모든 모델을 가장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는 엔비디아 아키텍처로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ASIC의 한계: 특정 알고리즘에 고정된 전용 칩(ASIC)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최신 AI 모델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반면, 가속 컴퓨팅 기반의 엔비디아는 어떤 모델이 튀어나와도 즉시 최적화가 가능합니다.

로컬 및 엣지 시장: 클라우드 밖에서 자체적인 보안과 속도를 중시하는 기업용 시장과 엣지 컴퓨팅 분야는 이제 막 개화하기 시작했으며, 이 영역은 사실상 엔비디아의 독무대가 될 것입니다. 동영상 스크립트 (https://youtu.be/gwW8GKwHB3I?si=12PcDBDq4BCcFpZr)

제목: Jensen Huang: Nvidia's Future, Physical AI, Rise of the Agent, Inference Explosion, AI PR Crisis 업로더: All-In Podcast 길이: 1:06:06 설명: (0:00) Jensen Huang joins the show! (0:26) Acquiring Groq and the inference explosion (8:53) Decision making at the world's most valuable company (10:47) Physical AI's $50T market, OpenClaw's future, the new operating system for modern AI computing (16:38) AI's PR crisis, refuting doomer narratives, Anthropic's comms mistakes (20:48) Revenue capacity, token allocation for employees, Karpathy's autoresearch, agentic future (30:50) Open source, global diffusion, Iran/Taiwan supply chain impact (39:45) Self-driving platform, facing competition from active customers, responding to growth slowdown predictions (47:32) Datacenters in space, AI healthcare, Robotics (56:10) OpenAI/Anthropic revenue potential, how to build an AI moat (59:04) Advice to young people on excelling in the AI era

Follow the besties: https://x.com/chamath https://x.com/Jason https://x.com/DavidSacks https://x.com/friedberg

Follow on X: https://x.com/theallinpod

Follow on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theall

출처: https://t.me/bornlupin/17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