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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차기 한은 총재 정책경로 분석(신얼·신현송)

budding literature 2026-03-23

상상인증권: 차기 한은 총재 정책경로 분석(신얼·신현송)

신현송

항목

출생

학력

주요 경력

공직 진출 및 주요 직책

특이 사항

주요 발언

내용 요약

1959년, 대한민국 대구 출생

• 英 옥스퍼드대학교 막달렌 칼리지 — 철학·정치·경제학(PPE) 학사 (1985) • 英 옥스퍼드대학교 너필드 칼리지 — 경제학 석사(MPhil, 1987) · 박사(DPhil, 1988)

• 2014년~현재: 국제결제은행(BIS) 경제고문 겸 조사국장 — 동양인 최초 • 2006년~2014년: 美 프린스턴대학교 Hughes-Rogers 석좌교수 • 2000년~2005년: 英 런던정경대학교(LSE) 금융학과 교수 · 영란은행(BOE) 고문 • 1996년~2000년: 英 옥스퍼드대학교 너필드 칼리지 경제학 강사 • 1990년~1996년: 英 옥스퍼드대 막달렌 칼리지 교수 · 사우샘프턴대 교수

• 2010년: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이명박 정부) — 2010 서울 G20 의제 설계 총괄 • 2010년: '신현송세(거시건전성 부담금)' 설계 — 단기외채 과세 제도 세계 최초 도입 • 2019년: BIS 이노베이션 허브 창설 주도 및 임시 수장(Interim Head) 역임 • 뉴욕 연방준비은행 재정 자문 원탁회의 멤버, IMF 상주 학자, 미국 통화정책 포럼

(USMPF) 패널 역임

• 2005년, 2006년 글로벌 금융위기 선제 경고 • 본인 이론을 직접 정책으로 실현 — '레버리지 사이클' 이론으로 거시건전성 부담금 도입 • 그동안 반복적으로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BIS 재임 지속

• 2023년 2월 1일: "교과서에서는 자국 통화 절하 시 수출이 늘어난다고 배우는데, 오히려

달러가 약해질 때 수출이 잘 된다."고 발언하며 달러 금융 경로 공개 실증

• 2025년 8월 21일: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오히려 달러 가상자산과의 교환을 촉진해 자본 유출 통로가 된다. CBDC가 유일한 대안"이라고 주장하며 한국 정부 정책에 정면 반박

분류

주요 인물 및 그룹

연결 고리 및 영향력

머빈 킹 (전 영란은행 총재)

옥스퍼드·LSE 동일 학문 서클로, 신현송 LSE 교수 재직 시 영란은행 고문 으로 진입하며 정책 네트워크 형성

학부 및 석박사 (옥스퍼드 PPE·경제학)

석좌 교수 (프린스턴)

찰스 굿하트 (LSE 교수, 전 영란 은행 통화정책위원)

마르쿠스 브루너마이어 (프린스 턴대 경제학 교수)

토비아스 애드리언 (현 IMF 금 융자본시장국장, 전 뉴욕 연준 부총재)

LSE 금융학과 동료 교수로 금융안정·규제 이론 공동 연구 서클 형성

프린스턴 동료 교수로 거시건전성·금융안정 공동 연구 서클의 핵심

핵심 공동 논문 "Liquidity and Financial Cycles" (BIS WP 256, 2008) 공저

날짜

발언 내용

2006.09.19

"주택담보대출 부실과 금융기관 대차대조표 연쇄 감염으로 심각한 금융위기 발생 가능”하다고 말하며 미국발 금 융위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경고

2008.08.21

"중앙은행은 물가안정만이 아니라 금융중개기관의 레버리지 사이클을 통화정책의 고려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2015 BIS 논문

"자국 통화 절상은 은행 레버리지 확대로 이어지며 환율과 금융안정을 연결하는 다리가 된다."

2022.09.21

"해가 날 때 지붕을 고쳐야 한다. 경제 정책도 이런 철학으로 임해야 한다. 지금은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이 급선무"

2023.02.01

"교과서에서는 자국 통화가 절하되면 수출이 늘어난다고 배우는데, 오히려 달러가 약해지고 자국 통화가 강할 때 수출이 잘 된다."

2025.08.21

"자국 통화 스테이블코인은 오히려 달러 표시 가상자산과의 교환을 촉진해 자본 유출 통로가 된다. 달러 스테이블코인 의 99% 지배력은 원화 코인으로 막을 수 없다."

구분

주요 특징 및 예측

정책 성향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거시경제 전략가

금리 결정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 차단에는 단호하나, 공급망 충격에는 신중함

금융 규제

가계부채 및 은행 건전성에 대해 타이트한 관리 예상

대외 소통

BIS 국장 경력을 바탕으로 국제 공조 및 G20 내 한국의 목소리 강화

단계

내용

1) 외부 충격

특정 자산 (예: 부동산 PF, 채권 등)의 가격 하락

2) 레버리지 축소

금융기관은 자본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보유 자산 매각

3) 가격 하락의 가속화 동시다발적인 매각으로 인해 자산 가격이 펀더멘털 이하로 급락

4) 담보 가치 하락

자산 가격 하락으로 잔여 담보 가치도 하락하여 추가 매각 압력 발생

5) 시스템 붕괴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우량한 기관까지 유동성 위기에 빠지는 '자기실현적 위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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