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ture Global CEO Mike Sabel, 이란 전쟁에 따른 공급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전 세계 각국와 협력해 긴급 물량(Cargo)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혀\n\nVenture Global은 미국 No.2 LNG 수출업체로, 올해 생산 물량의 약 31%가 장기 계약 미체결 상태. 그만큼 이번 전쟁으로 공급 차질을 겪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을 상대로 LNG 판매를 확대할 수 있어\n\nSabel은 회사가 단기·중기·장기적으로 시장을 지원할 충분한 공급 Capa를 확보하고 있으며, 잠재 고객들과의 단기 계약 체결에도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 또한 2,000만톤/년 규모의 CP2 LNG 프로젝트를 건설 중인 가운데, 향후 Capa 확장을 대비해 관련 장비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n\nVenture Global은 CP2 및 Plaquemines 프로젝트 확장과 설계 Capa를 초과하는 생산을 바탕으로, 현재 3,700만톤/년 수준의 Capa를 8,500만톤/년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이를 통해 2029년까지 미국 최대 LNG 수출업체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n\n참고로, 이날 함께 연설한 루이지애나 주지사 Jeff Landry는 주 정부가 LNG 플랜트 수를 제한하지 않을 것이며, 파이프라인, 심해항만 등 인프라를 통해 투자를 충분히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혀. 다만, 루이지애나에서 LNG 산업 확대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은 인력 부족이라고 덧붙여\n\n▶ Venture Global working to ship critical LNG cargoes globally, CEO says (3/25, Reuters)\n\n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eraweek-venture-global-has-adequate-long-term-supply-lng-ceo-says-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