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류양웨이 회장 "미국 법인 연 매출 1,000억 달러 돌파 전망" 폭스콘(Hon Hai)의 '미국 제조(Made in USA)'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류양웨이 회장은 지난 25일 미국 국회 의사당과 실리콘밸리가 공동 주최한 '힐 앤 밸리 포럼(Hill & Valley Forum)'에 참석해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1. 미국 시장 규모 및 고용 현황 매출 목표: 올해 말까지 미국 내 매출액이 1,000억 달러(약 135조 원)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점: 휴스턴, 위스콘신, 오하이오 등 미국 18개 주에 걸쳐 총 50개의 거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고용: 현재 약 8,000명인 미국 내 직원 수를 올해 말까지 1만 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 단 1만 명의 인력으로 1,00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는 고효율 구조를 갖췄습니다. 2. AI와 자동화가 가져온 혁신 류 회장은 과거 미국 내 하드웨어 엔지니어 및 숙련공 부족 문제를 AI와 로봇 기술로 극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생산 효율성: 과거 한 생산 라인에 30~40명이 필요했다면, 현재는 자동화를 통해 단 5명만으로도 운영이 가능 해졌습니다. 3. 글로벌 생산 능력 및 점유율 ICT 장비: 전 세계 ICT(정보통신기술) 장비 생산량의 약 44%를 폭스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AI 서버: 전 세계 AI 서버 시장 점유율 40% 이상을 차지하며 압도적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생산량: 하루에 약 100만 대의 스마트 기기를 생산하며, 매주 1,000대 이상의 AI 데이터 센터 캐비닛을 출하하고 있습니다. 4. 성공의 핵심 키워드: "속도(Speed)" 류양웨이 회장은 제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려는 창업가들에게 가장 중요한 조언으로 '속도'를 꼽았습니다. "속도는 시장 경쟁력뿐만 아니라 비용 절감에도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403366
鴻海董座劉揚偉報喜 美國廠年營收衝千億美元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鴻海衝刺「美國製造」有成,董事長劉揚偉昨(25)日出席在美國華盛頓舉行的國會山莊與矽谷論壇(Hill & Valley Forum)時表示,今年底前,鴻海美國廠區營收將突破千億美元(逾新台幣3.2兆元)大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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