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태양광 산업의 공급 집중이 GDP 성장에 미치는 하방 리스크
태양광 밸류체인 전구간에서 중국의 높은 점유율(폴리실리콘 88%, 웨이퍼 97%, 셀 86%, 모듈 79%)은 글로벌 설비투자와 제조업 성장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중국의 수출세·보조금 변경이나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 단기적으로 해외 프로젝트 착수 지연과 설비투자 축소가 발생해 수입국의 GDP 내 설비투자·건설·전력부문 성장율을 끌어내릴 가능성이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목표를 세운 국가들의 건설 일정이 밀리면 관련 부문 고용·부가가치 창출이 둔화된다.
출처
- [[260220_ranto28_태양광_발전에_불어오는_어두운_바람_feat_중국_수출증치세_d9a130]]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