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디스플레이 생산능력 확대로 글로벌 공급구조 변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디스플레이 총생산능력은 전년 대비 2% 증가할 전망이며, 특히 중국의 OLED 생산능력 확장이 두드러진다. 중국은 정부 지원과 공격적 증설로 2025~2030년 OLED 연평균 5% 성장세를 보이며 2029년경 한국을 생산능력 기준으로 추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반면 LCD는 2030년까지 전체 생산능력의 약 90%를 유지할 전망으로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여전히 우위를 가진다.
출처
- [[260312_HANAchina_58557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