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가격 상승이 中 스마트폰 판매 성장 둔화 초래 가능성
세계적인 반도체·메모리 부품 가격 급등으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의 제품 원가가 상승하면서 보급형 스마트폰의 가격이 눈에 띄게 올랐다. 보급형은 중국 내수와 신흥국 수요를 견인하는 축이므로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단기적으로 판매량 성장률이 둔화되고, 이는 스마트폰 산업을 포함한 전자 소비재 섹터의 GDP 기여도에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다. 특히 민간소비 회복 흐름에 민감한 계층에서 구매 지연이 발생하면 분기별 성장 지표에 가시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출처
- [[260316_HANAchina_58739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