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 주도의 사실상 QE가 물가에 미칠 하방·상방 요인
재무부가 직접 자산매입·시장유동성 공급(사실상의 QE)을 시행하면 단기적으로 채권수익률 하락과 수요·자산가격 상승을 통해 CPI·PCE 등 물가 지표에 상방 압력을 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시행 시점·규모·테이퍼(신호)에 따라 기대인플레이션 경로가 달라져 단기적 완만한 상승에서 중기적 가속까지 범위가 넓다. 연준의 독립성 훼손이 기대인플레이션을 고착화할 위험도 존재한다.
출처
- [[260220_ranto28_연준이_아니라_재무부가_QE양적완화를_시도하나_69fd45]]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