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 CPI(전월비 0.22%)와 PCE와의 괴리
근원 물가가 전월 대비 0.22% 상승해 상대적으로 온건한 흐름을 보였으나, 연준 관계자들이 더 중시하는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노동부 CPI보다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고 최근에는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관측된다. 이 차이는 연준의 정책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노동부 CPI만으로는 통화정책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
출처
- [[260311_buykkang]] (원본 노트)
근원 물가가 전월 대비 0.22% 상승해 상대적으로 온건한 흐름을 보였으나, 연준 관계자들이 더 중시하는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노동부 CPI보다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고 최근에는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관측된다. 이 차이는 연준의 정책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노동부 CPI만으로는 통화정책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