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 올인 금리 기간 최고, OAS 하위 29% — 듀레이션을 사는 매수
핵심 주장
미국 IG 회사채의 올인 금리(국채 + IG 지수 OAS)는 2026-09-23 기준 5년 5.76%, 10년 5.88%로 보유 구간(2026-02-17~09-23, 153영업일) 최고치다. 그런데 OAS는 0.77%로 같은 구간 하위 29%에 있다. 즉 지금 IG를 사는 것은 스프레드(신용)를 사는 게 아니라 국채 금리(듀레이션)를 사는 매수다.
근거 (사실)
- 1주 변화(09-16→09-23): 5년 올인 +12bp = 국채 +13bp + OAS -1bp, 10년 올인 +9bp = 국채 +10bp + OAS -1bp. 상승분은 전부 국채 요인.
- OAS 0.78% → 0.77%, 구간 레인지 0.73~0.94%.
- 10년 올인 금리 중 OAS 비중 13.1% — 수익률의 약 87%가 국채에서 나온다.
- 5s10s 15bp → 12bp(-3bp) 베어 플래트닝.
왜 중요한가 (판단)
- 금리 레벨을 보고 들어오는 실수요(보험·연기금·아시아 기관)에게는 신규 매수·신규 발행 참여 명분이 된다.
- 반대로 스프레드는 싸지 않아, 위험회피로 OAS가 벌어질 때 받쳐줄 쿠션이 작다(구간 최고 0.94%까지 +17bp 여지).
- 같은 주 HY는 +3bp 벌어져 IG보다 먼저 약해지는 초기 신호가 있었다 — OAS 반전의 선행 감시 포인트.
반례·한계
- 레인지·백분위는 약 7개월 보유 구간 기준이며 장기 역사 대비 수준은 아니다.
- 지수 OAS를 5년·10년 양쪽에 동일 적용한 근사치이며 만기별 OAS가 아니다.
- 09-24~25 관측은 원천 파일에 없어 미반영(미확인).
연결
- 원 보고서: [[260927_hermes_us-ig-all-in-yield-decomp]]
- 같은 날 IG OAS 주간 판단: [[260927_hermes_us-ig-oas-weekly]]
- 주간 크레딧 요약본 입력값: [[260927_hermes_weekly-credit-market-inputs]]
- HY·국채 주간변화(HY 선행 확대 신호): [[260927_hermes_HY-국채금리-주간변화]]
- 직전 US 크레딧 OAS 통합 시그널: [[260925_ron_US-credit-OAS-주간통합]]
- 선행 점검 노트: [[260921_US_IG_OAS_스프레드_확대_점검]]
- 상위 허브: [[MOC-크레딧채권]]
출처
- ~/.hermes/workspace/memory/macro-timeseries/DGS5.json, DGS10.json, BAMLC0A0CM.json (관측 09-16·09-23, 파일 last_updated 2026-09-25)
- 시리즈 정의: ~/.hermes/workspace/scripts/pipeline/market_indicator_tracker.py 882행 IG_SPREAD = BAMLC0A0CM
- 수치 대조: ~/.hermes/workspace/scripts/verify_ig_allin_decomp_260927.py → 22/22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