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이란전쟁 9.5주차의 희토류 연결은 호르무즈 물동량이 아니라 미사일·드론·유도무기 소모율이다. 메인 raw는 96시간 고강도 교전 기준 일부 정밀탄 재고 소진율을 PrSM 45% 등으로 잡았다. 이 수치는 자석 가격보다 방산 supply chain reorder urgency를 설명하는 신호다.
96h 소진율 raw
| 무기/체계 | 96h 소진율 raw | 희토류 연결 | 병목 원소/부품 |
|---|---|---|---|
| PrSM | 45% | 장거리 정밀타격 보충 압력 | NdFeB/SmCo actuator, guidance, radar/servo |
| SM-6 / Tomahawk 계열 | 높음(정량 raw 별도) | 해상/공중 방어와 타격 수요 동시 증가 | SmCo, Dy/Tb 고온 자석, guidance motor |
| Patriot/THAAD interceptor | 높음(정량 raw 별도) | 이란 미사일·드론 방어 소모 | seeker, actuator, radar subsystem |
| F-35 sortie/부품 | 누적형 | 항공기 자체보다 유지보수·spare chain | motor, sensor, actuator, radar |
| 드론/loitering munition | 고빈도 저단가 | 소형 고성능 자석 대량 수요 | micro motor, gimbal, servo |
해석
- 플랫폼당 희토류 투입량은 작아도, certified magnet이 부족하면 전체 무기 생산이 지연된다.
- DoD 자료는 rare earth permanent magnets가 F-35, Virginia/Columbia 잠수함, UAV, Tomahawk, JDAM, radar, sonar에 쓰인다고 설명한다.
- 따라서 전쟁 수혜의 본질은 톤 단위 수요 폭증이 아니라 qualified non-China magnet의 strategic scarcity다.
투자 연결
- MP/USAR: 미국 내 magnet 제조 ramp가 방산 보충 cycle과 맞물린다.
- Lynas/UUUU: HREE oxide/분리정제는 Dy/Tb/Sm 공급 안정화의 앞단이다.
- 한국: 성림/노바텍은 방산 인증·미국 공급망 요건이 확인돼야 직접 수혜로 승격 가능하다. 현재는 전장/IT 중심으로 보는 게 맞다.
출처: main-session defense depletion raw, U.S. DoD rare earth permanent magnet 자료, U.S. Army rare earth defense use, codex_rare_earth.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