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중국으로 향한 원유 흐름 관측
CNBC와 유조선 추적업체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달 28일부터 전쟁 발발 이후 최소 1,170만 배럴의 원유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송했으며 해당 물량은 모두 중국으로 향했다고 전해진다. 해당 흐름은 중국의 중동산 원유 의존도를 보여주며, 공급 차단 시 중국의 단기적 충격 가능성이 미국·동맹국과는 다른 수준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출처
- [[260315_HANAchina_58674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