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요가 반도체 웨이퍼 공급에 미치는 영향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은 GTC 현장에서 AI 수요 증가로 인해 글로벌 웨이퍼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신규 웨이퍼 설비 확대에 4~5년이 소요되며, 수급 격차가 20%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파운드리·메모리 투자 타이밍과 원자재(실리콘 웨이퍼) 수급 계획에 중대한 불확실성을 남긴다.
출처
- [[260317_skitteam_3637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