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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는 언제 내릴까(이란 국지전, 세계경기침체?)

evergreen literature 2026-03-18

고유가는 언제 내릴까(이란 국지전, 세계경기침체?)

채널: 디라인시크릿 | 날짜: 원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dline1secret/dline1secret2/contents/260317211145567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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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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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폴리마켓 베팅사이트 확률을 전혀 안믿는다

저번에 차기 연준 의장이 워시가 될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더구나 막판 5일전까지 워시가 유력 후보에 없을 정도였다

유력후보가 된것은 트럼프가 지명하기 1-2일 전이었다

즉 쓰레기 배팅사이트 였다. 뭐 베팅사이트는 돈만 벌면 되니까 뭐라 할것도 없다.

그럼 이란 전쟁은 언제 끝날까?

이또한 별 다름 없다. 엿장수 마음이다

귀에 붙히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지 맘대로다.

폴리마켓에 5월 15일 전쟁 종료 확률이 56%이고 내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트럼프는 유의미한 결과를 내지 못하면 전쟁을 종료하기 힘들다

그렇다고 여름까지 전쟁을 가져가면 중간선거는 완벽하게 패배한다

이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이 전쟁을 수긍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론은 빨리 끝내고 싶은데 성과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란 군수뇌가 이란 북동쪽으로 이동하여 최악의 경우 러시아로 망명을 기도한다고 한다

이것은 좀 신빙성이 떨어진다. 종교의 힘을 잘 모르는 소리다

순교가 아름다운 나라이니까 이것은 아니라 본다

호르무즈 해변을 완전히 장악할려고 할듯하다

오키나와 미군의 일부가 이미 출발하여 1주일이면 도착한다고 한다.

쿠르드족들도 전장에 나온다고 한다.

한판 더 할 분위기다.

호르무즈를 장악하면 보급로가 확보되고 석유를 장악하여 석유 패권을 가져가면 해볼만하다

전쟁은 안 끝나도 괜챦다.

석유 통제권으로 중국을 제어할수 있으니 목적 달성

이렇게 되면 어차피 유가는 되돌려야 중간선거를 기대할수 있고 그렇게 될것이다

고유가는 러시아만 도와주는꼴로 지속되게 내버려둘수는 없다.

결론

트럼프 전략. 유가는 되돌린다. 호르무즈는 탈환한다. 최대한 빨리

이렇게 되면 이란도 제어할수 있다.

언제 호르무즈를 탈환하나?

이란이 이미 미국 이스라엘외 선박 통과시켜준다고 했으니 절반은 이미 된것 아닌가?

물론 보험 재개는 휴전이 필요하므로 고유가는 이어진다.

좀 낙관적으로 봐도 될란가

글쎄 지금껏 지나치게 저유가 아니었던가?

나스닥의 하락 기간으로 볼때

1월 28일까지는 대충 버티었다.

우연히 2025년 2월 상황과 상당히 유사하다. 그 해방일날 폭락이다.

그 해방일을 향하여 지금은 이란전

1년에 한번은 사고를 치는 트럼프다.

그때 1달 20일 조정을 받았다

지금도 1달 20일 정도 조정을 받았다.

그런데 하락폭은 2025년이 월등히 컸었다

지금 하락폭은 적다.

유가가 질질끌어 3월말까지 고유가를 유지한다면 딱 한달 고유가다.

이때까지는 심리적으로 버티겠지.

그러나 4월말까지 고유가라면 일반인들의 인식보다 더 길다.

주가가 떡락할수 있다

결국 엿장수 마음인데 3월말에 호르무즈 봉쇄가 해결되길 기도해야 한다.

폴리마켓 예측대로 5월까지 전쟁이 이어지는게 반반이다?

실제로 전쟁은 빠르면 3월말에 소강상태로 갈수 있고

4월 혹은 5월말 이후에 소강으로 갈수도 있다

6월은 아니라고 본다. 중간선거 패배다.

소강중에 유가는 회복되나?

호르무즈 봉쇄가 완전히 취소되나?

그건 아니겠지.

이란군이 게릴라전으로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

이렇게 보면 역시 나스닥의 전고점을 넘는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본다.

질질 흐를듯 하다

유명 분석회사에서 유가가 당분간 높으면 에스엔피가 10% 이상 하락한다고 했다

이분석이 맞다고 생각한다.

느낌은 금방 끝날것 같지않고

소강상태라도 호르무즈는 100% 완전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고유가는 당분간 유지될 리스크가 있다

모든걸 네가티브 관점에서 보는게 안전할듯 하다

과거 유가란 놈은 한번 오르면

몇달은 오르는 습성이 있는듯하다

이제 보름 남칫 올랐다.

지금 내려가리?

아니라고 본다.

코인이고 나스닥이고 좀 네가티브로 생각하는게 좋을듯 하다.

고유가는 인플레 상승이고 금리인하 지연이다.

호주는 금리를 올렸단다

유럽도 금리상승을 메뉴로 검토하고 있다.

한국 일본등 고유가와 강달러로 경제가 안좋은 상황이다.

세계가 무너지면 미국도 무너진다

역시 중기도 장기도 네가티브 관점 유지다.

https://naver.me/FXnOLzSq

코인 상승 낙관적인가?(중장기뷰)

https://naver.me/GT4MOssL 단기로는 코인이 오를수도 있고 대드캣바운스도 이미 상당분 나오고 있다. 그러나...

naver.me


nepcon_collector.py @ 2026-03-18

딥 분석

핵심 요약

2026년 3월 17일 기준, 미국-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WTI $96·브렌트 $100 돌파 등 고유가를 야기하고 있으며, 저자는 유가 하락 시점을 3월 말~5월 사이로 불확실하게 전망하면서 중기적으로 네거티브 관점을 유지한다. 트럼프의 중간선거 압박이 조기 종전의 유일한 정치적 동인이나, 호르무즈 완전 탈환 없이는 보험 재개·유가 정상화가 불가능하다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한다. 고유가 지속은 인플레이션 재점화 → 금리인하 지연 → 나스닥·코인·코스피 중기 하락 압력으로 이어지는 연쇄 리스크 경로를 형성하고 있다.


주요 인사이트

  • 트럼프의 딜레마 (추론): 전쟁 성과 없이 종전 불가 vs. 여름까지 전쟁 지속 시 중간선거 패배라는 이중 제약 속에서, 호르무즈 탈환 + 석유 패권 확보가 트럼프의 '최소 성과 기준선'으로 설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란이 미국·이스라엘 외 선박 통과를 허용하기 시작한 것은 절반의 진전이나, 완전한 보험 재개에는 공식 휴전이 필요하다.

  • 고유가의 역사적 습성: 저자는 유가가 한번 상승하면 수개월 지속되는 경향을 지적하며, 이번 상승이 불과 보름 남짓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단기 하락 전환 가능성을 낮게 본다. 관련 노트에서도 "유가 일주일 만에 35% 급등 — 1983년 원유 선물 거래 이후 최대 주간 변동폭"이 확인된다.

  • 매크로 복합 악재 중첩: 유가 충격 외에도 미국 2월 고용 -9.2만 명, Q4 GDP 연율 +0.7%, S&P 500 3주 연속 하락, 사모 대출 시장 균열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저자는 "유가 충격은 촉매제일 뿐, 경기침체가 더 근본 문제"라는 시각을 견지한다.

  • 지정학 확전 리스크: 파키스탄-아프간 무력충돌, 오키나와 미군 이동, 쿠르드족 참전 등 중동 외 지역으로의 불안 확산이 포착된다. 이란 군수뇌부 이동 루머는 저자가 신빙성 낮게 평가하나, 게릴라전 지속 가능성은 높게 본다.

  • 코인·나스닥 단기 반등 vs. 중장기 하락 분리: 단기 데드캣 바운스 가능성은 인정하나, 강달러·고금리 지속 시 코인 포함 위험자산 전반의 중장기 하락 경로를 유지한다. CLARITY 법안 타결 근접은 코인 단기 긍정 요인으로 언급된다.


출처 간 교차 분석

보완 관계: - 본문의 "호르무즈 절반 해결" 주장은 관련 노트 "파키스탄 공격" 편에서 "그리스·파키스탄·중국 선박 통과, 사실상 절반 이상 석유 통과 중"이라는 구체적 사실로 뒷받침된다. - "유가 변동성과 시장 영향" 노트의 거시 데이터(고용, GDP, S&P 500 3주 하락)는 본문의 "세계가 무너지면 미국도 무너진다"는 주장에 실증적 근거를 제공한다. - 코인 중장기뷰 링크(naver.me/FXnOLzSq)는 본문의 네거티브 관점을 코인 자산군에 그대로 연장 적용하며 일관성을 유지한다.

긴장·모순 관계: - 본문은 "3월 말 소강 가능"이라는 낙관적 시나리오와 "4~5월까지 고유가 지속 리스크"를 동시에 제시하여 방향성이 모호하다. 이는 저자 스스로 "엿장수 마음"이라 인정한 불확실성의 반영이나, 투자 판단 기준으로서의 명확성은 낮다. - "이란이 미국·이스라엘 외 선박 통과 허용 → 절반 해결"이라는 긍정 신호와, "게릴라전으로 기뢰 침몰 위장 전술 가능 → 호르무즈 100% 신뢰 불가"라는 부정 신호가 공존하며, 두 시나리오 중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둘지 명시적 근거가 제시되지 않는다. - Polymarket 5월 15일 전쟁 종료 확률 56%를 "쓰레기 베팅사이트"라 일축하면서도, 동일 사이트의 "4월 말 종료 40%, 5월 말 50%" 수치를 시나리오 참고 데이터로 활용하는 방법론적 비일관성이 존재한다.

정보 공백: - 호주 금리 인상, 유럽 금리 인상 검토 언급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아 독립 검증 불가 (추론 표시 필요). - "유명 분석회사에서 고유가 지속 시 S&P 500 10% 이상 하락" 주장의 출처가 특정되지 않아 신뢰도 평가 불가.


투자/실무 시사점

호르무즈 봉쇄의 완전 해제 여부가 유가 정상화의 선행 조건이며, 이것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나스닥·코스피·코인 등 위험자산 전반에 대해 신규 매수보다 현금 비중 확대 및 포지션 축소가 방어적으로 유효하다. 단, 미-이란 막후 협상 재개, SPR 방출 등 정책 개입 신호가 포착될 경우 단기 데드캣 바운스 국면에서의 단기 트레이딩 기회는 별도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분석 소스

  • [OK] https://contents.premium.naver.com/dline1secret/dline1secret2/contents/260317211145567my (general)
  • [OK] https://naver.me/FXnOLzSq (general)
  • [OK] https://naver.me/GT4MOssL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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