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생산량·공급망이 글로벌 전기차 밸류체인에 주는 영향
옴브레 무에르토 1단계 연간 약 2만5000톤(수산화리튬 기준)은 전기차 약 60만 대분의 배터리 원료에 해당한다. 포스코의 생산 가세와 향후 증설은 글로벌 리튬 공급 증가에 기여해 가격·공급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초기 생산 안정화 여부와 추가 광구 인허가가 관건이다.
출처
- [[260305_petrochem_wooho_21cf54_ref]] (원본 노트)
옴브레 무에르토 1단계 연간 약 2만5000톤(수산화리튬 기준)은 전기차 약 60만 대분의 배터리 원료에 해당한다. 포스코의 생산 가세와 향후 증설은 글로벌 리튬 공급 증가에 기여해 가격·공급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초기 생산 안정화 여부와 추가 광구 인허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