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봉쇄’ 선박보험 노출 1.7조…삼성화재·KB손보 가장 커 — 2026-03-15 지정학 7d235f
‘호르무즈 봉쇄’ 선박보험 노출 1.7조…삼성화재·KB손보 가장 커 15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국내 보험사의 해상보험 보유 규모는 10개 보험사·2개 재보험사를 합쳐 총 1조 6863억 원으로 파악됐다.삼성화재가 선박보험(2950억 원)과 적하보험(1322억 원)을 합쳐 총 4272억 원으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이어 KB손해보험 3328억 원(선박 324억 원·적하 3004억 원), 현대해상 2843억 원(선박 2428억 원·적하 415억 원) 순이었다. 선박보험 가운데 약 2221억 원은 재보험사인 코리안리가 인수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 해역에 체류하는 선박에 적용되는 전쟁보험 약관의 보험료율도 크게 오르고 있다. 통상 0.25% 수준이던 선박보험 보험료율은 전쟁 이후 1∼3%까지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호르무즈 봉쇄’ 선박보험 노출 1.7조…삼성화재·KB손보 가장 커 미국과 이란 사이에 발생한 중동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국내 해상보험 위험 노출(익스포저) 규모는 약 1조 7000억 원으로 파악됐다. 전쟁의 여파로 보험료율 역시 5~10배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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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_호르무즈_봉쇄_선박보험_노출_17조삼성화재KB손보_가장.jpg]]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70904?rc=N&ntype=RANKING&sid=001
- 사진은 바다 위에 정박하거나 표류 중인 대형 화물선(선체가 매우 큰 상선)을 정면·약간 측면에서 찍은 장면이다.
- 선박 갑판에 다수의 큼직한 기중기(데크 크레인)가 등재되어 있어 건화물선(bulk carrier) 또는 벌크·프로덕트 화물선류로 보인다.
- 선박 중앙에서 선미(뒷부분) 방향으로 짙은 검은색 연기가 굵게 치솟고 있으며, 연기 기둥은 수직으로 높게 올라가면서 약간 바깥쪽으로 퍼져 있다.
- 연기는 색이 매우 어두워(검정에 가까움) 연소물에 유류·오일·합성물 등 탄화물 계열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나, 사진만으로 정확한 연소 물질은 확인되지 않는다.
- 연기 발생 지점은 선체 중앙~선미 쪽(선박의 상부 구조물 또는 화물구역 근처)으로 보이며, 연기 양이 많아 내부에서 활발한 화염이 발생하고 있음을 암시한다(사진에서는 직접적인 화염은 뚜렷하지 않음).
- 선박 선미(오른쪽) 부분 선체에 흰색 글자가 찍혀 있는데, 하단에 비교적 선명하게 보이는 단어는 "BANGKOK"(방콕)으로 읽힌다. 상단 글자는 일부 가려져 있어 완전 판독은 불확실하다.
- 좌측(선박의 좌현) 갑판 위에 작은 사람들 또는 인물 형태의 점들이 보이는데, 이는 선상에 대원이나 승무원이 모여 있거나 구조 활동을 위해 집결한 사람들일 수 있다(원거리 촬영으로 인물 식별 불가).
- 바다는 대체로 잔잔한 편이며 파도는 높지 않아 항해 중 거친 해상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 하늘은 흐리며, 사진 전체에 걸쳐 대기 상태가 약간 뿌옇다(연기 영향 포함 가능).
- 사진 우측 하단에 뉴스 통신사 워터마크("YONHAP NEWS")가 찍혀 있어 언론 매체 제공 이미지임을 나타낸다.
- 사진 구도와 연기의 양으로 미뤄볼 때 현장은 선박 화재 사고 대응이 필요한 중대 상황이며, 연기 확산·유해가스·구조 활동·기름 유출 위험 등 복합적 위험요소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위험성은 관측에 따른 추론).
- 상세 판단(원인, 인명 피해, 진압 상황 등)은 이 사진만으로 확인 불가능하며, 추가 정보(현장 보고, 공식 발표, 다른 각도 사진/영상)가 필요하다.
![[file_500---698137cd-89ad-42c2-812e-9f13253f4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