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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중석의 역할과 민영화 이후 파편화

evergreen literature 2026-03-17

대한중석의 역할과 민영화 이후 파편화

대한중석은 상동광산 중석 독점 구매·수출로 1950~60년대 막대한 달러를 벌어들였고, 기업·국가 간 연결고리로 기능했다. 이후 공기업에서 민영화(김영삼 정부)되어 부동산개발사 거평에 넘어갔고 IMF 기간에 부도, 분할매각과 해외 매각(절삭공구 사업→이스라엘 IMC)로 이어지며 관련 국내 산업 생태계가 약화됐다.

출처

  • [[260317_ranto28_한국에도_세계_탑급_전략금속_광산이_있다_그런데_1_37144c]] (원본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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