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의 NVIDIA와 전략적 협력 확대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NVIDIA와 협력을 확대해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가속한다. 양사는 NVIDIA의 DRIVE Hyper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차량 레벨업(운전자보조→고도자율)과 생산·상용화 로드맵을 앞당기려는 의도를 밝혔다. 협력 범위와 상호 역할(설계·검증·양산 적용) 등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출처
- [[260317_globaletfi_19019_ref]] (원본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