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한수원·협력사 인력·자산의 물리적 안전과 운영 리스크
기사에 따르면 한국 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 및 협력사 직원들이 현지에 체류하고 있다. 이들 기업의 인력 안전, 자산(계약·현장 장비), 공사·운영 중단 리스크가 즉시 고려돼야 한다. 계약상 보험·임무 중단 조항, 재난 대응 매뉴얼, 직원 철수·대피 계획, 현지 보안 협력체계(정부·군·현지 사업자) 점검이 필요하며, 사업 추진 일정과 비용에도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
출처
- [[260323_globaletfi_19088_ref]] (원본 노트)